왠지 묘하게 아쉬워서 다시끓이는중... 요즘 그림 프로세스랑 퀄업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됩니다. 더 발전하고 싶다
친구가 찍어준 저인데요... 210cm 캐릭으로 저를 1인칭으로 보면 킬각을 재고있는 얼굴이 된다고 하네요... 아웃겨 너무 무서워 너무예리해 ㅠㅠ...
ㅠㅠ 근래 그림기복 너무 심해서. 친구들에게 죳같은 그림을 드릴수는 없어 싶어서 열질못하고있네요 아놔...
발더스디앤디드로우 탐라에 사는동안은 친구들이랑 동인소재 취향 안맞는다는 생각 해본적 없는데 바깥세상 눈팅하다보니 나에게 너무 불가능인 것들이 너무 메이저해서 저이거불가능하고 저것도불가능하고 어쩌고저쩌고 점점추가되다 개뚱쭝 보험약관 담배 이래도 피시겠습니까 글 됨 ㅁㅊ....
해가 흐를수록 콘텐츠에 과몰입해서 애정을 줄수있는 커트라인이 점점 오름을 느낀다 좋아하는 마음이 들면 일단 즐겨야해 일단 춤 추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