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luvbingu.bsky.social

뚠쭌 서씨 처돌이

사자들 목소리 나온 것도 신기하고 루미가 더피를 더피라 부르는 거 서씨 삐르릉 우는 것도 모두 들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움

쿠킹덤 스토리는 어우 네 수고하셨습니다 소리 절로 나옴 그럭저럭 튜닝 잘한듯...? 일단 애들 목소리 선명하니까 너무 좋다 진짜 새로운 대사 들을 수 있어서 더빙 처돌이는 엉엉 울어요

미라 안내키는날인데 또 애들이랑 같이 있고 싶고 그런 날엔 조이루미 둘이 하는거 옆에서 보거나 깁만준다든가 할듯. 혼자 있어도 괜찮은날엔 엄마마냥 잔소리 늘어놓다가 애들이 뭐라하면 킥킥 거리고는 자기할거 하러갈듯

쓰이@styhiro1234.bsky.social · 4mo ago

항상 같이 하지는 않고 가끔 둘이 하는데 애들마다 성격이 다를 듯. 조이는 별로 하고 싶지 않으면 지켜본다에 한표. 살짝 FOMO가 있을 것 같음. 루미는 뭐 자꾸 챙겨 주는 스타일이고 미라는 ..흠...왠만하면 별로 안하고 싶어도 걍 (?) 같이 할 것 같음.

항상 같이 하지는 않고 가끔 둘이 하는데 애들마다 성격이 다를 듯. 조이는 별로 하고 싶지 않으면 지켜본다에 한표. 살짝 FOMO가 있을 것 같음. 루미는 뭐 자꾸 챙겨 주는 스타일이고 미라는 ..흠...왠만하면 별로 안하고 싶어도 걍 (?) 같이 할 것 같음.

만우절 장난으로 제비뽑기하는 헌트릭스 4월 1일 하루동안 제비에 적힌 호칭으로 불려야 하는데, 루미는 [오빠], 조이는 [언니], 미라는 [엄마]를 뽑게 된다. "루미 오빠, 시간 있어요?" "오빠, 나 어때요?" 기겁하며 반응하는 루미가 마냥 재밌었을 두 사람. 조이는 "언니"라 불리는게 마냥 어색했지만, 적응한 후로는 누구보다 즐기게 됐을 것 같다. 은근슬쩍 자주 불러주길 바라는 눈치에 언니들은 속으로 여느때보다도 막내를 귀여워했을 것이다.

빙하 타고 웬 바다에 왔는데요 아늑해서 잘 머물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하고 우당탕탕한 3월을 보냈어요😉 차사님 솜깅, 블라님 박쥐깅, 선터님 굿즈 늘 곁에 두고 있어요... 여러분 보고 싶었습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히히 맘찍폭탄이 심할 것 같으니 눈팅 정주행 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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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 저 진짜 제가 뭐라고... 타이밍이 공교로워서 그렇지 저 아닙니다 ... 남에게 죄짓는 일이나 폐끼칠 일 하지 않았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멘탈 이슈고 다시 SNS 시작할 용기가 날 때 똑같이 '이리'로 올 거예요 너무 황당해서 고민 끝에 씁니다 모두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