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stop me now I said I got you now Come on What's up, danger Come on I said What's up, danger
If I'm crazy I'm on my own If I'm waitin' It's on my throne If I sound lazy Just ignore my tone 'Cause I'm always gonna answer when you call my phone
Just in case my faith go I live by my own law I live by my own law I live by my own
Who gon' pray for me? Take my pain for me? Save my soul for me? 'Cause I'm alone you see If I'm gon' die for you If I'm gon' kill for you Then I'll spill this blood for you
결재 승인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미 그려놨었구요 제가 불온하고 가장 정렬적이었던 한때가 떠올라서 썰 볼때 넘 즐거웟어요 대충 엘범커버...중얼중얼.. 페티쉬는 돈이 되고.. (참고화보가 있읍니다중얼중얼..)
ㅋㅋㅋㅋㅋ우지 아메리카노 매번 보틀로 사다가 마셨는데 제가 잠시 본가에 간 사이 제 집 근처 우지커피가 사라졌더라고요(ㅠ)
저는 둘 중 하나로 골라야한다면 비스트... 말라킴은 뭔가 징후가 너무 뚜렷한데 말라킴 사용자가 그곳에 있어요... 누구인지도 너무 확실한... 그 인물이 그저 <서사적으로 수상한(극작가와 연결된)> / 말라킴 <사용자> 이렇게 두개의 독립된 태그를 가지고 있는거라면 레드 헤링에 속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한 두어번만 더 보다보면 당황하지도 않음 예 하실 수 없는 행위의 나열은 잘 들었습니다만, 형제님. 저로서는 그럴 용기를 내실거라고 믿기가 쉽지 않군요. 아마 형제님께서 그 용기를 내시는 시간보다 제 물병의 물이 새벽별께서 내려주신 축복으로 와인으로 바뀔 시간이 훨씬 짧지 않겠습니까?
일리아스 형제님. 성찰과 반성은 다른 의미를 가진 두가지 단어입니다. 어느 한쪽을 하면 반드시 다른 한쪽도 따라와야 하는 행위죠. 우리는 모두 새벽별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긴 죄인입니다만 저희가 성찰을통한반성을한다면이러한죄의본질은저희안에서흩어질수있으며이것을통해저희는좀더나은삶을추구하며주변인들에게도세계평화어쩌구저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