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TARUNE Chapter 3+4 came out. But you're not reading this because you're playing the game... right?
요즘 식완계 쪽에서는 "무슨무슨 배경으로" 어떤 인형이 이 식완과 상호작용하는 이미지를 만들어줘. (그 외 자잘한 지시 추가) 해서 한 폭의 사진을 만드는 게 유행이던데 ㄹㅇ 장난감소품같은 배경에 조명도 예뻐서 묘한 기분이 드는 듯
른이 왼보다 키도 크고 몸도 좋고 인기많고 미남임 른이 왼을 너무너무 귀여워함 른이 왼을 잡아먹을 생각만 가득함 왼이 른 성가셔함 근데 팔불출임 정말 최 고 야 ~!
암튼 진심으로 서로의 빠순이가 되어주는 cp 오랜만에 맛봐서 정말 달달하네요 대부분의 갈등이 "아무튼 그런 모습도 귀 여 워~(화풀림)"로 풀리니까 진짜 다른 의미로 독하다고 생각했음
사실 보면서 흠 땡땡쿵쿵이 지존짱이지만 솔직히 나는 땡땡이랑 퉁퉁이가 한번 하는 것도 ㄱㅊ을 것같아 이런 생각했음 (공식은 땡땡쿵쿵이임)
꾸금을 보고싶다! 근데 1. 등장인물과 관계성이 내 취향코드에 부합하고 2. 상호합의된 상태에서 안전한 성애를 하는 게 보고싶다. 에서 간만에 정말 다 부합하는 작품을 찾아서 기쁩니다
뻘한데 여태 내가 본 1차 비엘은 뭔가 다 1. 미국 배경 로코 드라마 2. 상대가 바이 3. 술 먹으면 다 사고침(오늘도 나는 술 계속 마시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합니다) 4. 성인물인데 정작 내 욕망을 충족시켜줄 끝내주는 꾸금을 보고 와야지~!하고 갔다가 인생은 아름다워 하고 나옴(물론 꾸금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