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진형제를 뇌절해서 먹어야게ㅅ슨() 형님이랑 캐치볼하고파서 기다리다 잠든 동생 발견하면 우쭈쭈해주는 형님<<같은것을 사랑혀요,,🥹🫶
사실 준영이수의 임출육 생각 안해봤지만.. 또 생각하니까 생각이 되네.. 아기 태몽은 준영이가 꿨으면 좋겠음 근데 처음엔 그게 태몽인지 모르는거지 이수가 아이 가진 것도 준영이 먼저 눈치채는데(정확히는 모르지만 뭔가 이수가 달라졌다 생각함) 이수가 임신이라고 진단 받자 준영이 제가 미안하다고 아이 지워도 된다고 했지만 이수는 고개를 저음 (준영은 제가 좋은 부모가 될 자신이 없었고 제가 겪었던 상실로 아이 또한 결핍을 느끼게 할까 두려웠음) 한편 이수는 오메가란 걸 알았으니 언젠가 아이는 갖고 싶다 생각했고 제 어린 시절의 갈망을
이후로 진회장네에 이수 데리고 들어와서 밥 먹는 승주 보고싶다. 아무도 없고 이제 우리 둘만 사는거야. 함, 아무리 형이랑 같이 산다고 해도 이수한테는 좋은 기억이 없겠지… 어찌저찌 그 큰 식탁에 앉아서 밥 먹으면서 말도 걸고, 이수 편하게 해주는 승주 보고싶은데…편하겠냐 이수 자꾸 나갈 생각하면 어캄 이수 불편해하니까 사용인들도 다 자르거나, 눈에 안띄게 행동하라고 하는 승주(이자식
이수가 명절이라고 브이로그 찍는거 보고싶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스럭거리길래 뭐하나 했는데 갑자기 한복 차려입고 영상 찍으면서 형님한테 새해 인사 하라고 함. 컨텐츠 찍어야한다고 갑자기 전 부치고 송편 빚자는 동생 때문에 아침부터 피곤한 승주 보고싶다 형님은 사실 일찍 일어났어도 침대에서 안 움직이고 싶었으면 어케요
이수에겐 옛날집이 엄마가 돌아가신 장소기도 하지만 동시에 엄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유일한 장소여서 거기서 편히 잠들 수 있는 걸지도
욕조만 보면 그날 생각나서 본가 내지 본인 집에 욕조 없애거나 평범한 모양이 아닌 넓은 원형 내지 조적 타입 욕조로 리모델링한 승주가 갑자기 생각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