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Crayfish
@6fitsunder.bsky.social
⚠소재주의:자살, 자해, 강박, 멘헤라⚠ 현재 발게3파고 있으나 블스에선 구분없이 아무말이나 합니다. 헤더는 마린님/프사는 캬랑님 🐻❤️🩹🐰 Mainly BG3 atm, and bits and pieces of other things. 今はBG3メイン、他にもあれこれ少しずつ。 ハルシンxカスタムダークアージ(ドラウ男) ダークアージオリジンのネタバレ注意 ENG OK, 日本語おk Header Pic: malin-linnn Profile Pic: carang4u
정말로 오로지 우쭈쭈만 해주고 싶은 컴패는 역시 카를라크가 아닐까........ 카를라크는.... 강강지잖아....
게임 외적으로도 이것저것 거친 뒤에 '나는 굳이 쟤의 호감을 사느라 이것저것 참아가며 내 행동을 검열하고 싶지 않다'로 굳어진게 좀 크긴하겠네요...
아니 제가 아스타리온 서사를 이해를못하는건 아니거든요? 저 나름 충분히 봤음 나름 저나름대로 아타맨스도 일단은 타봤음. 트라우마있는 애를 그렇게까지 이해를 못해주냐고 하신다면 저도 제법 묵직한 트라우마생존자라 쟤가 겪는게 뭔지 모르지 않음. 하지만 저 자신이 트라우마생존자라서 더더욱 아타가 세상에 대해 취하는 태세와 방향이 납득가지 않는 점이 더 많았고 그걸 처음엔 이해를 하고 지켜봐줘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저 자신도 여지껏 이해하고 지켜봐준 사람들 존나많겠죠 네)
전 사전에 미스트라라는 신격이 어떻게 되어먹은 신인지 알고 있어서인가 게일이 거기 휘말렸다는게 그렇게 놀랍지는 않던(.
제게 아스타리온은 도저히 별로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금쪽이 친구 <- 이상으로 다가오지 아니하더군요
발더게 시작 전: - 돈법사라이센스 정식 D&D기반이다 - 20년? 십몇년? 뭐시기만의 발더스게이트 시리즈 후속작이다 (1, 2를 원래 알고 있었음) - 뭔가 리얼 TRPG에 가까운 감각을 느낄 수 있다는 듯 하다 - 뭔가 흰머리 빨간눈 엘프 뱀파이어가 존나 인기인데 - 직장동료가 영업하기를 걔 이름은 아스타리온이래고 - 겜덕 직장동료 중 몇명이 얘에게 속절없이 빠져 있으며 - 영업한 직동 왈 얘 시나리오를 아주 잘 썼다고 하고 - 나는 드에2에서 펜리스를 좋아한 전적이 있으니 분명 좋아할 거라고 함
이것 때문에 연구비 같은 걸 쓸 때도 (천원) 단위로 쓰라고 해서 100,000이라고 쓰고 (100천)천원 = (10만)천원 = 1억원 연산을 머릿속으로 하고 있는 엄청난 두뇌 연산 낭비 … 그래서 아예 million = 100만: 1,(6개 0) billion = 10억: 1,(9개 0) 이렇게 하드코딩을 머릿속에 해 두고, 이건 외국어 공부 영역이 된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 중국에서 숫자를 네 자리마다 끊어 만(1,0000), 십만(10,0000), 백만(100,0000), 천만(1000,0000), 일억(1,0000,0000), 십억(10,0000,0000) 하고 표기했는데 한국어·중국어 화자로서 읽기가 정말 편했다. 이 표기 방식을 언제 포기한 것인지 잘 모르겠고,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