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나)당밀

@9717rd.bsky.social

성인 츠나 Tuna 였던것

고3때 학원에서 진로희망서? 그런걸 썼는데 인형사라고 적었었어 난 당시 진짜로 직접 만든 인형 조종하고 스톱모션 형식으로 만들어 내는게 하고싶었었음 당시엔 만화과 갔고 다시 지금은 애니과 오긴 했는데 여기서부터 아 뭔가 생각한거랑 달라서 땀이 줄줄 남 자그마치 3년차

이틀 연속 약속 살짝 헤비한데 오늘 만나는 친구도 레전드 내향인이라 노가리 까는 와중에 우리 잠깐만 에너지 좀 채우자 시간을 가지는 친구라 나가기로 함

먼가 일단 그림으로 먹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으니 자연스레 상업적 흐름에 몸을 맏기는 느낌이야 내 그림체도 고딩때 그림체랑 비교하면 눈 크기가 절반으로 줄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