刀 주인은 연애 생각 없니? 主 진지하게 생각한 적은 없는데 관심 있는 남사라면 있어. 刀 진짜? 누군데? 말해줄 수 있어? 主 30자루 정도 되는데 무슨 순서대로 말해줄까? 刀 아니 잠깐. 내가 아는 연애랑 달라.
블스의 요지경
@abcd07m26d.bsky.social
하치스카의 슈퍼달링이 되고싶었지만 무리니까 개그로 노선 틀어버린 비운의 사니와. FUB FREE/성인
모모타로가 코모모라고 부르는 거 아직 안 익숙해져서 "코모모쨩!"하면 자기 부른 거라 생각 못하고 주위 살피다 "나??"하는 사니와 보고싶네 모모타로군이 "응! 나의 코모모쨩!!"이라고 해주길 원하니까
주인이 오지 않아 불안해 하는 시즈카에게 전화기를 넘겨주며 "동참해라."하고 하세베와 함께 시간정부에 무한 민원 넣는 토모에쨩 보고싶다 말해도 될까? 어쨌든 불안은 줄어들었죠? 정부를 쪼면 점검이 빨리 될지도 모르죠? 20분 후 운지가 불안 max 운쇼 데려와서 운쇼도 같이 전화기 받음 왔나. 걸어라. 네? 민원러쉬다. 예???
남사들 밥 먹고 축구하고 와하하 웃으면서 복도 지나가고 매점 달려가고 시설 부숴먹는 거 보며 '남고인가?' 했는데 방 안에 들어갈 때마다 땀냄새 안 나고 향기 나서 '남고일리 없다 여기가 남고면 안 되는 냄새다'라고 생각하는 사니와
🍑 주인은 코모모 라고 불리는 게 싫어? 主 싫진 않은데 좀... 🍑 조금 부끄럽나거나? 괜찮아! 주인은 귀여우니까! 主아니 귀여움 유무는 딱히 상관 없는데 나도 나이가 있어서. 🍑 나이… 主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나이대에 맞는 호칭으로 불리고 싶어 🍑 복잡하네 主 그럴 나이라서
주인 좋아하는 타로 있어? ...!(로맨스의 기척을 감지. 회피를 위해 머리 굴리기 시작) ...타, 타로버블티~♡ 한자 다르잖아. 다시♡ ...원하는 대답 해줄 때까지 안 끝나는 거지? 응!☺️
이치몬지 어르신들(노리노리, 쵸모씨, 됴) 왤케 생명보험 몰래 만땅으로 들어놓고 수령인 아내로 했다 들켜서 아내가 "이런 거 하지말고 오래오래 살라고!!!😭😭"하고 솜주먹으로 퍽퍽 치는 거 다 맞아주는 게 어울리지? 위험하고 가부장적인데 다정한 남사란 어째서 사니와의 심금을 울리는가
현세에 와 일찍 일어나 사니와에게 멋진 아침을 차려주려 했다 만들 수 있는 요리의 양이 최소 20인분이란 사실을 깨닫고 좌절하는 밋쨩 당근 5kg을 썰 때부터 뭔가 이상함을 느꼈지만 멈출 수 없었다고 함 이게.. 이게 아냐!! 하는데 손은 움직이고 이미 재로는 산더미처럼 손질했고 익숙하게 몸은 큰 냄비와 웍을 꺼내는 바람에 밋쨩은 눈물을 머금고 30인분 양의 아침을 만들 수 밖에 없던 겁니다.
"주인은 아이를 원하나? 필요하면 황새에게 부탁하지. 최근 친해졌거든." 장난치는 츠루마루에게 "그럼 여자애로 부탁해~" 했더니 일주일 뒤 진짜로 황새가 아기를 물어온 건에 대히여. 이, 이거 실화임? 상태가 된 사니와의 어깨를 감싸고 "역시 우리 아이야. 놀라울 정도로 귀엽네."말하는 츠루마루. 이렇게 연애도 결혼도 건너뛰고 육아부터 시작하는 츠루사니 보고싶다. 오도로키다나~
아니메이트 점원 카센 카네사다 이런 게 무서운 거임 걱정마렴 저속한 책들은 모두 치우고 우아한 와카와 옛 선조의 글을 빈 곳에 넣어두었단다. 예? 여기 아니메이트인데요 ...? 그래서?(진짜로 모름)
난카이 쌤 말릴 때 무츠를 부르는 사니와는 이류(70% 확률로 일이 더 커짐) 히젠을 부르는 사니와는 일류(15% 확률로 못 말림) 스이신시를 부르는 사니와는 최강이라는 말이 있다 쵸우손 뭘 하는 거야! 하고 온 스이신시. 그때의 스이신시는 최강의 칼이었다. 사니와는 그렇게 증언했다.
블혼에서 남사들에게 죽은 후에 내 일부를 주겠단 약속을 계속한 사니와. 몇십년 뒤 사니와는 "남은 몸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라며 죽었기에 남사들은 각자가 원하는 대로 '소중한 주인을 온전한 형태로 묻어주기로' 만장일치로 약속해 사니와는 그대로 묻혔습니다. 사니와는 저승에서 이 모습을 보며 우리 애들이 이렇게나 착하다며 웃었고 즐겁게 가벼운 발걸음으로 먼 곳으로 떠났습니다. 끝.
생각해보면 맞는듯. 나도 sns 전혀 안 하던 입장에서 트위터 하고 나서야 자아확립했으니까. 일단 유해사이트 및 매체 만드는 사람들을 전부 즉각 사형시키고 애들은 sns하게 해주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청소년 SNS 차단이 처음 논의됐을 때 나왔던 반론 중 하나가 '인구가 적은 지역에 사는 성소수자 청소년은 SNS가 없으면 고립된다'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찬성측 의도가 그게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혐오세력에서 이 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을 수 있겠네요
구글/메타를 상대로 캘리포니아에서 제기된 소송 보고 저는 'SNS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는 주장을 누가 지지하고 있는지 깊이 뜯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한 한국인 변호사 분 출신 대학이 한동대였고 앨러배마주의 소형 로펌에 재직 중이라는 데서부터 수상쩍었는데, trial counsel도 전국구의 원고 소송대리 전문 로펌 중 굉장히 드물게 공화당 성향 로펌인 Lanier Law Firm인 것을 보고... 좀 비판적으로 뜯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졌어요.
더 과거로 간다고? 헤이안이나 나라겠지. ??? : 주인 여기 티라노 같은 거 있는데 쥬라기 아냐? 사니와 : 티라노사우르스는 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공룡이니까 쥬라기는 아니야 그리고 주 등장무대가 아메리카니 아마 그게 진짜 티라노사우르스라면 그 자체로 역사개변이지. 잘 살펴보고 연락줘. 시간정부 전국 유치원생 아이가 있는 혼마루 대흥분. 가자 공룡 보러
사니와에게 피트복싱 알려주기 전에 헤이시쇼린켄에게 먼저 피트복싱 알려줘서 적절한 운동 강도에 대한 감을 잡는 남사들과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한 마디를 남기고 앓아누은 헤이시쇼린켄 이런 시트콤 혼마루를 보고싶다
가내 사니와 이야기 남사가 진심으로 화나야 나갈 수 있는 방 마리에씨는 이것저것 생각하다 하치한테 "우리 여기서 둘이 같이 죽을까?"로 나오고 개리쨩은 도요가 뭘해야 진심으로 화나는지 전혀 모르겠어서 나 같은 거 때문에 너도 여기 갇혀버리고…로 시작하는 자학으로 나올듯. 마리에씨는 전략이고 개리쨩은 진심임.근데 이거 이후 대처가 문제 아님? 남사 개빡쳤을 것 같아서 너무 무서운데.
아무 전조 없이 카미카쿠시 당해서 남사에게 "이제부터는 당신이 나의 것이 되는거야." 들은 사니와 진짜 억장 와르르 무너질 것 같고 좋네
히젠군을 화나게 하기 우부일 땐 "난카이 선생님께 히제 실험 방해 금지권 15장을 드렸어."하면 되는데 극일 때는? 이땐 뭘해도 하... 그랬냐. 하고 화 안 낼 거 같음. 너도 안정형 서방이야?
류큐조랑 화 안 내면 못 나가는 방 갇히기 '사니와'에게 화내기가 판정 조건임 너무 최악임 못 나가 갇힌 지 nn시간 경과, 뭘해도 화내지 않는 남사 앞에서 사니와가 영원히 못 나간다고 오열했더니 그 모습을 빤히 보다 냅다 문에 손이랑 팔이 망가질 정도로 엄청난 주먹을 내지르고 "미안해. 놀랐지? 아무리 나라도 주인이 그렇게 울면 난쿠루나이사가 안 되네."😅 해줌 좋겠음. 화난 류큐조 좋다 사니와한텐 화 안 나지만 지금 상황 + 여기 가둔 녀석 + 주인을 못 내보내는 자신 콤보로 문을 강제 개방하는 남사. 사니와의 가슴을 뛰게 함.
문이 업데이트 됨 > 사니와들이 문을 엄청나게 두드림 > 시간정부 : 사니와들은 주먹 쓰는 걸 좋아하나? > 도검난무 복싱 출시!
미카즈키가 복싱을 알까 고민했는데 게임 표지의 미카즈키가 이제껏 본 것 중 제일 호전적이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어서 괜찮겠지 싶어짐
"복싱? 우하하, 내가 있는데 무슨 걱정인가."하는 사니왈 말랑하게 키우는 다정 타입 노리무네가 있는 와중, 개리쨩네 노리무네는 젊은이들의 엉덩이를 차는 타입이라 복싱 전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10km 달리기가 진행되고 있다. 힘내 개리쨩 지지마 개리쨩. 다음화, 사니와 탈진. 카슈 키요미츠 분노의 철권제재.
하세베와 아타기기리 구별법 일단 앞구르기를 해본 뒤 상대가 "역시 아루지이십니다. 완벽한 앞구르기였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하고 박수 치면 하세베. "무료하셨군요. 그럴 때도 있는 법이지요."하고 살짝 웃어주기만 하면 아타기기리.
니혼고는 사니와가 술맛 모르면 이 좋은 걸 모르면 아깝지 하고 사니와 데리고 술 엄청 먹었음 좋겠다. 사실은 사니와랑 같이 있고 싶은 건데 본인도 그 마음 모르고 찐으로 사니와가 술 모르는 게 아까워서라고 생각함. 그래야지 왜 주인 없을 때 먹는 술은 흥이 안 나는지 본인도 모르니까.
잠이 오지 않아 혼마루 주변을 산책 중에 강에 치요가네마루가 떠내려가고 있어서 "수영 중이신가요?" 물었더니 "아니 빠졌는데 생각보다 물살이 쎄서 못 빠져나오고 있어."란 답을 들었다. 너무 여유로워서 순간 이해 못하고 "그럼 힘내세요."라고 했고 이상을 알아차린 건 15초 뒤였다
하세베가 집안일 못했음 좋겠다 세탁기 고장내고 웃기지마라 이 자식 눌러베겠다!!! 해줌 좋겠음 세탁기랑 싸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