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든 초콜릿 넘모넘모 예뻐서 선생님이랑 같이 꺅꺅 하다가 오다ㅋㅋㅋㅋㅋㅋ 진짜 저 오묘한 컬러감... 내가 사랑하는 색깔 그 잡채ㅜㅜ
오늘 열심히 컬러랑 디자인 뽑아봤는데 어떤가요👀 갠적으로 파스텔러버라 제 가게에도 이런 컬러랑 디자인으로 가게 되지 싶은데...
스포트라이트 받는게 부담스러운 세르 그게 심지어 자기 인생인데도... 조명 아래로 나가는게 부담스러워서 자기가 나가도 될 조명에 다른 친구 세워놓고 그 뒤에 서있는
세르는 그래서 결국은... 착한 아이정도의 인상인 것 같고...? 외향적이진 않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지키고 만들고 아끼는 친구인거죠 조용히 자기 할 일을 하고, 남에게 폐가 되고 싶지 않고, 도움 받은 만큼 또 도와주고 싶어하는 성실하고 착한 그런 친구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