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계속 생각하게 되고, 깊게 파고들 수록 더욱 더 빠져들게 되고... 정말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3.6에서 단풍이라는 인물의 코어를 알려주고 그간의 오해를 덜어낸 것과 별개로 캐해하기 어려운 인물인 건 변함없는 것 같음 그래서 계속 이것저것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긴한데
그래서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계속 생각하게 되고, 깊게 파고들 수록 더욱 더 빠져들게 되고... 정말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3.6에서 단풍이라는 인물의 코어를 알려주고 그간의 오해를 덜어낸 것과 별개로 캐해하기 어려운 인물인 건 변함없는 것 같음 그래서 계속 이것저것 생각해보는 재미가 있긴한데
아니 어떡해ㅠㅜㅋㅋㅋ 같이 훈훈하게 만들고 나서 응성이 이상하다... 왜 짠맛이 나지 바닷물 넣었어? 이러면 입다물라고했지 기어코 등짝 한 대 맞을 것 같고 그래요 정말 단란하고 흐뭇한 명절이로다...🥹
어쩌다보니 요즘 잘 때 3.6 녹화본을 틀어놓고 자게 됐는데 진짜 잠 잘와 ㅋㅋㅋㅋ.. 단풍님 목소리 너무 차분하고 부드러워서 듣다보면 어느새 잠들어 있음 역시 용존님이시군 목소리만으로 몸도 마음도 고요하게 만드시다니..
너무 좋다... 응성 씨가 송편으로 아트하는 동안 한참 쪼물딱대는 음월군 상상만으로도 웃기고 귀엽고ㅋㅋ 그러다가 찜기 들어가기도 전에 익겠다 짝꿍이 놀리면 시끄러워응성 미간에 줄 두 가닥 잡힐 것 같아요
이거 보니까 나부 명절에 만나서 같이 달 감상하는 응풍이 보고싶음.. 물론 굳이 명절이 아니어도 만나서 달 보며 잔 기울였을 테지만 명절은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는 그런 응풍이 보고싶어
미친
메가커피 블레님 매장 갔다가 책 읽으러 온 단항이랑 만날듯 단항 만난거에 1차로 놀라고 옷 입은거 보고 2차로 놀람 너 여기서 뭐해..?? 근황 토크 주고받고 알콩달콩 있다가 헤어지지 않을까 은랑 혼자 열심히 임무 수행하고 있고 약간 4.1 무드..
블단 이상낙원 탐식 때문에 난리난 거 보니까 뻔한 au로도 보고싶음 탐식보다는 풍요랑 더 깊게 얽힌 사이니까 약사 때문에 지랄난 거로 해도 될 것 같음 다만 우주가 아니라 걍 행성? 아냐 행성도 크다... 편의상 대륙으로 맵을 축소하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