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서 의견을 내보라 하고 사업을 구상해보라하고 업무를 배우라하고 .. 본인이 다 못하게 하고있잖아요 지금 그것도 한 1년째
왜 내가 하는 일은 어떻게든 반드시 한번 이상 빠꾸를 시키고 자기가 자기입맛대로 고치는거지??? 이럴거면 나한테 왜 시킴???
아 도저히 좋은 생각이 들지가 않네 바꾸자는대로 바꾸니까 오히려 일하기 불편해지기만 하고 있는데 시발 이거 가지고 뭐라하면 나보고 또 일 못한다고 뭐라하겠지?? 아 제발 다 꺼졌으면
이젠 사무실 팩스 없애자고 하는데 ㅋㅋ 그거 퇴사하신분 명의로 가입됐고 그리고 상급단체에도 다 보고해야하고 하는데 안귀찮나?? 이걸 해온 이유가 있는건데
아 씨 왜 자꾸 뭘 없애고 바꾸자는거임 안그래도 복합기 갑자기 바꿔서 회의자료 출력할때마다 세월아 네월아 걸리고있고 몇십부 되는걸 일일히 다 손으로 찍고 있는데 아 진짜
일 못하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좀 그만했으면 하는데 최근 한두달 사이 엄청 극성이네 내 정신이 메말라가는거같다
니 의견을 내라 의견 내면 일단 전부 컷트임 그리고 일 배우라고 함 그러면 저를 왜 쓰시는거죠 내가 관심법까지 배워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