苹果醋
@applecu.bsky.social
中文/对于其他语言我需要使用翻译器,如果你不介意的话。 《터닝》《Turning》基西亚尔/尤德 欢迎任何讨论♪(・ω・)ノ 话多且有时候脑回路比较偏 关于中文圈的大众雷:只要不怼到我面前的话,我会当看不见。
유더는 따지고 보면 혼돈 선에 가깝나 싶어서 갑자기 후우웅 우웅....//// 아니 근데 혼돈 선 성향 설명에 그런 캐릭터가 지도자에 오르면 지도자가 되어서도 사회적 관습과 법규의 권위등을 존중하지 않아서 아랫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다 <이거 유드레인 때 생각나서 걍 웃음나오네
시체쿨톤에서 점점 생기발그레톤이 되는 유더 왐마야 눈가가 발긋해진 유더🤭
아침부터 이런 말 하긴 무엇하지만 역시 너무 자극적이야 무표정한 얼굴로 그런..핏기 없는 입술도 점점 붉어지고 꺅
얼마나 전술게임을 많이뒀으면 유더가 수를 다 외웠겠어... 그거 처음 가르쳤을 땐 말 하나 움직임도 몰랐을텐데 점점 덤비고 물어뜯는 모습도 사랑스러웠겠지
매일 유더랑 키시아르가 서로를 잘 사랑해주길 바라는 마음과, 둘이 완전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 사이를 오가고 있어.
그리고 문득 유드라인이 흔들릴 때, 혹시 키시아르의 물건이 한두 개만 있어도 그녀의 감정이 무너질 수 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
유더가 자신을 조사했다는 걸 안 키시아르: 와, 나 신경 쓰고 있네 (기쁨) 유더한테 독설을 들은 키시아르: 와, 나 신경 쓰고 있네 (흥분) 유더의 신음 소리조차 자신의 소유욕 때문에 절대 남에게 들려주지 않으면서, 정작 유더에게는 들리지 않는다는 걸 알려주지 않는. 사실 어느 정도 키시아르는 약간 야얀데레 기질이 있다고 생각해. 해서 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을 거야. 그래도 다행히 그는 키시아르니까.
유더 온갖 욕 다 듣고 살아왔을 거면서 형이 터진 토마토찌꺼기라고 한 거 듣고 그건 좀 너무하지 않아? 하는 거 귀여움ㅋㅋㅋㅋ
라디오 드라마 정말 듣고 싶어. 근데 솔직히 유더 목소리는 어느 정도 상상이 가는데, 키시아르는 도대체 어떤 목소리일지 정말 궁금해.
하얀 장갑에 진짜 생채기가 생긴 후로, 유드라인 본인이 하얀 장갑보다 더 과민반응을 보였다.
미니유드레인을 잡을 수 있는 건 흰장갑 뿐임... 키시아르는 미니유드레인이 하악질하고 마징가귀하고 냥냥펀치 내지르면 붙잡지 못하고 놔줄텐데 흰장갑은 그런 거 없음 강제로 붙잡아서 강제 복복복 해버림
처음 2차 창작을 시작했을 때는 아직 VPN도 잘 몰라서 혼자 너무 외로웠어. 친구가 다정하게 응원해줘서 조금씩 창작을 배워갈 수 있었지… 친구한테 보여줄 때는 적어도 정말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