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
@arukids.bsky.social
FUBM FREE/2D&2.5D/원앤온리 상호구원 최고/TS-임출육 피합니다/빠질수록 좌상고로 진화/내스급 한형제온리/프세카/좀비고/하이큐/어바등/⚠️게으름주의⚠️
우! 우와와 우와 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무챠페스 당일 파자마파티즈 에피 보면서 눈알 촉촉해지지 않은 사람과 겸상 안합니다 돌아와서 다행이야... ( ͒ ́ඉ .̫ ඉ ̀ ͒)
가격변동 있을지 궁금해서 장바구니에 넣어뒀던 비닐 제품... 한달 사이에 1000>1100>1150으로 변하더니 지금 보니 1400원으로 올랐네.
감기 걸린 사람들... 그르렁 게헥게헥 기침 펑펑하면서 왜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는 걸까요 ㄟ( ・ө・ )ㄏ??? 그 맘 알 수 없어요
일러/파폭/크롬/내폴더/스포티파이< 이렇게 실행시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버벅이더니 순식간에 프리징 되어버림. 별 수 없이 전원 강종으로 리부팅했는데 나... 떨료... 얘도 오래 못갈 것 같아서ㅠㅠ 아... 안 돼! 이런 말로 비관하면 안 돼. 오래오래 버티자~~ 램값 글카값 다 안정될 때까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생때같은 목숨이 안타깝게 사망했는데 아파트 재건축 이슈가 화두에 오르는 거 보면 참... 이럴 때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깎여나간다.
쇼츠인가 릴스에서 마와리다시따아노코가~ 하는 노래가 귀에 익었는데 스포티파이에서 인기 제이팝 플리 들으니까 바로 나오네. 이건 러닝이나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고. 요비고에? 점점 고조되면서 부르짖는 떼창... 미스치루 어떤 곡이라고 딱 댈 수는 없는데 아무튼! 소싯적 미스치루 들으면서 멘탈 빨래하던 시기 떠오르는 곡이네ㅋㅋㅋㅋㅋ 이마첸!
오늘 메인은 돼지갈비+문어해물찜. 내 담당은 육회(양념), 돼지고기두부버섯전, 디저트로 크루아상 생지 굽기. 엄마는 잡채.
노브랜드에서 홍차 베이스를 사왔는데 목 칼칼할 때 뜨끈한 우유에 베이스 넣으면 달달하니 좋더라. 오늘은 맛이 심심하길래 커피를 밥수저로 하나 넣었는데 이건 밀크티인가 카페라떼인가. 라떼가 우유고 카페가 커피고 티가 차니까 티카페라떼라고 하는 게 맞으려나. 검색해보니 밀크티 카페라떼라고 뜬다. 그럼 우유차커피우유? 우유²차커피...? 음..... 몇모금 더 마셔봤는데 이도저도 아닌 맛이네. 커피가 많이 들어갔나봐. 근데 베이스도 많이 들어가긴 했다. 둘다 과하네. 오늘의 사자성어. 과유불급 빠밤
싱싱한 당근이 잔뜩 있길래 얼마 전에 산 빙글빙글 전동 채칼을 사용해서 당근채를 제조. 소금 밑간 한참 해둔 후에 슬슬 무쳐볼까~ 하며 룰루랄라 찬장 열었는데...... 올리브유가 없숴.... 아쉬운대로 트러플 올리브유 썼는데 당근라페에서 트러플향 자기주장 대박이다 아주 그냥 자라나라 버섯버섯 당근라페임
한창 댓창 터져나갔을 땐 작가님이 '그애'에게도 멋진 다정벤츠남 붙여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으로 살아가는 걸 보니 벤츠타령한 내가 편협했단 생각이 들 정도였음.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내담자에게 연애 권하면서 연인에게서 삶의 기쁨과 구원을 찾아보라는, 머저리 정신과의사처럼 굴다니.... 얼마나 벨에 찌들어있는 거냐, 정신차렷! 하게 됨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센도 최이현은 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쌤은 마구 다뤄줄 그이가 필요하다고 생각....
그렇잖아도 얼마전부터 오토온오프 조명쇼를 하더니만 방 전등이 결국 명을 다했나보다. 전등 새로 살 때까지 밤에 컴하지 말라는 거구만. 옼키.... 아쉬운대로 오백년 만에 조명을 켜봄....
소재는 흥미로운데 은는이가 계속 틀리고 비문 남발하는 건 못 참겠다. 5n화까지 읽었지만 ㅃㅇ... 아무리 편집자가 오타 비문 교정 해준다지만... 뭐 심장이 벌컹 떨어졌다, 이런 건 오타라고 칩시다. '친구는 집에 친구가 들어왔다'/ '친구는 크게 놀라 눈이 크게 떴다'< 이런 건 좀??? 짜식어버리는 것이에요.
컴 부품가격이 미쳐 돌아가는 거 보고 작년 초에 내컴 마더보드 터졌을 때 새컴 뽑을걸... 후회가 쌓여간다. 동생이 준 컴 램만 48이지 윈10에 글픽 2기가라 그런가 포토샵 최신 업데가 아예 안 깔리더라. 어쩔 수 없이 다운 그레이드버전 쓰는데도 갑자기 멈추고 강종되기도 함ㅠ 무거워요 무거워...
편의점에 택배 부치러 갔는데 점장님이 내손 확인하시더니 "택배 부칠 때만 편의점 오는구만!" 하심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여기 사랑하잖아요~ (˵ ͡° ͜ʖ ͡°˵) 나올 때마다 뭐라도 사들고 오고... 1+1 1600원인 파스타컵 권하시길래 냉큼 사갖고 옴
동생이 편의점에서 발견했다고 사온 초코 카다이프 찹쌀떡인데 꽤괜이었음. 속도 짭조름+달달허니 피스타치오 향 뽝 나고. 맨처음 먹었던 두쫀쿠라는 이름의 모래주머니보단 훨 나았다.
벌써 토요일인데 왜 책상은 여전히 개판일까요? 그것은 1벻소를 미친듯이 달렸기 때문이죠. 디리토의 제너럴 위크니스를 읽고 전신쇠약(+정신쇠약)이 되어버린 탓이랄까~☆ 2026년 들어 처음으로 눈물 세수하게 만든 노란장판 다공일수 피폐물! 주인수가 하도 동그란 구슬같아서 이리저리 과하게 구릅니다. 앵스트로 점철된 정뼝지향 노란장판 피폐시츄를 보며 심장근육을 쫄깃쫄깃 찰지게 반죽하고 싶다! 도파민 함유된 눈물로 샤워를 하고 싶다! 난 강한 벨러이다! 자부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휴먼굴림체 피폐물조아맨인 저한테도 살짝 셌답니다 꺄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