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친한 직장 동료들, 다른 회사 친한 동료들 오랜만에 만나서 피자 맥주 하기로 했다 !!!!!!!!! 요즘 이상하게 맥주가 땡겼는데 신난다. 그 날만 보며 버틸게 … 😵💫😵💫
테니스 두 번째 수업 다녀옴 .. 치다가 삐끗했나 인대가 늘어났나 팔이 아픔 흑흑 내부도 오늘 넘 더웠구 땀 1톤 흘림 집 오자마자 비빔밥에 미역국 먹고나니 살거같어 ..
하 나 입사할 때부터 있었던 동료.. 인내심 많고 일도 넘 잘하고 여러모로 배울 점 정말 많았고. 맨날 휴가 갔다오면 종이접기로 맞이해주고 이번에 비자 인터뷰 하러 가기 전에 케이크랑 편지해주고 잘 돌아왔다고 케이크 만들어주고 했던 분.. 다음 주가 마지막이라네. 넘 넘 슬프다. 그치만 더 나은 연봉 받고 옮기는거니까 잘 됐지 모… 이 회사 입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관두고 들어오고 했지만은… 이 분은 다르다고 ~~~~~ 🥲🥲 나두 케이크 해줘야겠다. 글루텐 프리 케익은 어디가 맛있나. 😭😭😭 아효
오늘 코스코 가서 삼겹살 사왔구 … 딱 물이랑 소금 (설탕 쬠) 넣고 수육 쪼금 만들구 매콤하게 신라면 끓여서 지금 먹고났다 … 너무 맛있었음 … 앞으로도 고기만 싱싱하면 물 소금으로만 수육하면 되겠다 😮 이제 후식으로 하겐다즈를 먹을지 트조 흑임자 모찌를 먹을지 고민중임 🙂↕️ 하지만 타자를 치면서 흑임자를 먹기로 결정했어 !!!!!
오전에 나가서 아포가토 사먹고 그 옆에 푸드트럭에서 베이징 스타일 만두, 뉴욕 스타일 델리집에서 투고 해오고 집 떡볶이 만들어서 점심 배터지게 먹고나니 영화 마션 보다가 잠이 우르르르르 쏟아져서 한 두 어시간 자고 일어났네… 푸근한 일요일
히히 계획한대로 파머스 마켓 들려서 구경하고 또 봉봉님의 추천따라 부리토랑 비건 카페도 들려봤구 혼자 넘넘 여유롭고 즐건 하루 야무지게 보내고 들어왔다. 한동안 세차 안해서 차도 무지 더러웠는데 아주 속이 다 시원하구 … 주말 참 좋다 ‼️‼️‼️‼️‼️
이번 주말도 야무지게 보내고 싶다. 생각만 하면 게을러지니까 블스에 끄적이기… 토요일은 일찍 일어나서 파머스 마켓 구경, 과일 야채 좀 사고. 근처 카페나 베이커리 들려서 구경 및 끼니 해결. 집 오는 길에 다음 주 도시락 만들 재료 사오고. (시간 되면.. 밤식빵 만들거구.) 저녁에는 참치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먹을거다. 일요일은 일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곳에서 커피 마시고, 그 옆에 푸드트럭에서 베이징식 구운만두랑 그 옆집의 푸드트럭에서 델리 샌디치를 사먹고 집에 와서 떡볶이 먹을거임. 적고 나니 죄다 먹는 얘기뿐이네 🤭 내 낙이다
나의 행복 저녁 밥상… 한동안 한국으로 가 있을 동네 친한 언니가 떠나기 전에 열무물김치 준거.. 어머니가 만들어주셨다는 파김치에.. 참기름 냅다 두르고 계란 5알 부쳐서 고추장 싹싹 먹는다. 진짜 ~~~~~~~~ 맛있어 😍
한국 가기 전까지는 열심히 주말마다 빵 만들었는데… 다시 하려니까 엄두가 안 나네. 빵 반죽 부터 굽는 것 그리고 이후 설거지 정리까지 생각하면 최소 5시간은 족히 걸리는 것 같은데 물론 내가 손이 좀 느리기도 하지만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걸 턱턱 주말마다 한 것도 대단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좀 .. 구찮다 .. 그래도 슬슬 다시 만들어야하는데 …
사실 요즘 유행하는 토마토로만 진하게 액기스 빼서 만드는 파스타 하려고 트조에서 방울토마토 사왔는데 에라 모르겠다 홍합도 넣고 홀 토마토랑 소스 다 넣고 만들었다 아우 맛나 ㅋㅋㅋㅋㅋ
어라랍쇼 세이프웨이 계열 하겐다즈 세일하네 이따 퇴근할 때 들러서 사가야겄다 … 세차하고 내부 청소 하고싶은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오늘도 패스~..
김부장 다 봤구 흑흑 넘 재밌었다 … 소지섭 🥹 글고 내 최애 시리즈 중 하나인 넷플 최후통첩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음 !!!!!! 이번 시즌은 라스베가스인가벼
와앙 인생 첫 테니스 치고 옴 … 🎾 한 시간이 어케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땀 뻘뻘 흘리면서 ㅋㅋㅋㅋㅋ 운동 신경이 나름 있는 편이라 의기양양하게 갔는데 뭐 제대로 한 것도 없구만 무릎 시리고 오른팔이 묵직한게 내일 근육통 제대로 올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종 쳐볼까. 재밌었다. ㅎㅎ 무엇보다 절대 운동 하고싶은 기분도 체력도 아니었는데 막상 땀 뻘뻘 흘리며 치고 나니 암 생각도 안 들고 기분도 좋네 이래서 운동하는갑다
땡스기빙 때 어디로 여행 갈까 고민중이었거든… 텍사스 바베큐 맛집 도장깨기를 할까… 하와이를 갈까… 고민했는데 아리조나 피닉스/세도나로 결정함 !!!!! 갑자기 그 때까지 기다릴 생기가 생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구글맵 들여다보다가 진짜 뷰가 너무 좋고 묵고 싶은 숙소 찾아서 보니까 하루에 1000불이었음… OTL 🤣🤣🤣
블루베리 u-pick 다녀옴 !! Hard cider도 종류별로 먹고… 그늘에서 여유도 부리고… 토요일의 행복을 잔뜩 느꼈음 ☀️ 돌아와서 운동도 하고 이따가는 떡볶이 만들어 먹을겨 ~~~~ 😇😇
드디어 금요일이 왔네 … 저녁에 맛있는거 해먹고싶다 … 항정살 수육을 할지 전골을 할지 고민중 … 그래도 좋다 즐거운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 😖 빨랑 퇴근 플리즈
오늘 여기 37도까지 올라가고 내일부터는 다시 대략 10도 가량 떨어지네… 주말에 블루베리 따러 가려고 했는데 24도다! 딱 좋다. 뜨거워지기 전에 후다닥 가서 따고 맛난거 먹고 와야지 ~~ 영화 오디세이도 볼거야 ~~!! 😆
더워서 축축 퍼진 고양이들. ㅠ_ㅠ 아기 고양이도 잘 지내는중 ~~~ 한국 오기 전에 정 들었어서 더더 보고싶다. 😭 맨날 애기냥이 사진 영상 보는 맛에 사는중
오래간만에 땀 흘리며 운동하고! 정체불명파스타. 집에있는피망,트조앤초비,마늘,토마토소스뽀까뽀까해서 만들었다. 이제 씨~~~~~~원한 콤부차랑 묵을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