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매순간 매시기마다 나에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를 판가름하게 하고, 소시민적인 안이함과 싸우게 한다. 이제 그림은 나에게 있어 쟁기이고 나팔이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답답할 때가 많고 작업을 할 때면 기능이 부족함에 늘 부끄럽다, 그렇지만 농사꾼이 농사기술이 부족하다고 농사를 짓지 않을 수 있을까?" www.art500.or.kr/blog/kimin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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