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사기치다가 방심해서 역으로 다털리고 오두막에 찾아왓으면 좋겟다 "사기당했다고?? 니가??" 힐데가 놀라서 물어보면 징징거림 듣다 못한 이고르가 "근데 왜 여길 온거지? 사기까지 당해놓고." "그러게. 도움을 요청하러 온거야? 돈 문제라면 힘든데." "네네, 저도 알고 있죠. 단장님 거지인 거..." 린 목소리가 점점 기어들어가더니 "제가... ㄱ... 드...ㅁ을 들고 있었는데..." "뭐라고?" "그, 그러니까..." "제대로 말 해." "그린드림을 들고 있었는데 그것도 털렸다고요!!" 로 시작하는 린 개좃댐이야기
1월 아이소에 블배 쁘띠존 포스터 협력했던거도 올려보아요 ,,, 워터마크없는 버전은 주최계정에 멋진 로고와 함께 있답니다
블랙배저 컨셉카페 <제국의 이야기> 포스터 협력~!! 크레페님이랑 같이 합작으로 진행해서 넘 즐거웠어요🥰 링크에 만화 삽화도 들어있으니 글 전문 꼭 읽어주시기!! posty.pe/r96bto
폴더 정리하다가...이거 옛날 그림 선화만 남겨뒀던 거 마주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선화만 있는 게 나아보여...... ㅠ큐큨ㅋㅋ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