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룡뱅 사실 블스에 중계하기로 해서 받쓰해둔게 있기는 해요... 근데 받쓰하다가 이거 방송 졸라 길어지겟다 싶어서 한 10분 정도하다가 때려침
갑자기 생각난 주제.. 어찌보면 제일 인외적인 사고를 갖고있는건 탐스뜰이 아닐까? 난 타임스테이션의 이야기를 지구와 모든 생명체에게 보내는 탐스뜰의 러브레터 느낌으로 봤어서... 그래서 그런듯 원래 희생캐 라는게 가슴이 저린게 맞긴 한데, 탐스뜰을 유독... 뭐랄까 생존욕 같은게 없어보여서 제일 인간에서 멀어보임 과거의 일을 바꿔봤자 현재의 나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텐데 그렇게 헌신적으로 굴 수 있나..?<< 이 부분이 진짜 이해가 안가서 인외의 맛이 나는듯 보상을 바라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