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들한테 이상한 그뭔씹 썰 풀어주고 맛있는 썰 받아먹어야하는데 갑자기 팬티바람으로 쫒겨나서 블스를 하염없이 돌아다니게 됨 ...
트위터한테 쫒겨났음 ... 트친들이 글을 안 쓰는건지 내가 못 보는건지 ... 모르겠어서 그냥 터벅터벅 나옴 ... 너무 억울하다 ... 나는 선량하게 잠뜰 챱챱 거리고 있었는데 ...
아저씨고 덩치가 크고 라면을 잘 사주고 옆에 토끼같은 부사장과 자식같은 직원들 상시대기중인 단발머리에 선글라스 하오리 입은 캐릭터가 실존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