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ㅣ존당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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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결국 초대 대통령 자리에 떠밀려 5년 후에는 진짜 은퇴할거라는 단군을 보며 제연이 ‘당신도 참 인간을 내버려두지 못한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몰라도 옛날에는 연임제라는 것도 있었는데…….’라고 생각하는 엔딩이었다. [출처] 저승계 못다한 설정 및 단상1|작성자 신타비 단제적으로 진짜 미친소리라 너무 웃김 진심입니까 신타비

솔직히 너무 편견발언이라 입밖으로 내기에 좀 내자신이 너무 후진거같고그런데 진짜 누구보다 열려잇을거같은 주도진이 여기서 제일 유교보이고 상식적이라는 사실이 너무 웃기고 그런거같음.

저승차사모에탐정단 소리나 하면서 개빡대갈인셀오타쿠 발언이나 하다가 후기보고 급 숙연해짐. 신타비 이런독자라 미안해 근데 댱신이 키운 독자야. 그리고 너뮤 알잘딱깔센하셔셔 오열함. 질척거리게해줘요.

강제단으로 강림제연 동인2ㅣ사는 주단군 그거보는 이제연 : 우리 사귀는 사이잖아요.... 하는데ㅠ주단군캐해상 강제가더설득력있다고 생각하기 .

진짜 비설모르는 초창기엔 주단군이 뭐만해도 고맙긴한데 의심스러운눈초리..이랬는데 이제 다 알고보니까 그냥 주단군에 최애를향한 불친절한 버스라이딩뿐이었따는게 너무 웃긴거지

솔직히 여기 무협이었으면 무림맹주 사파의 거물급들 마교교주 다 주가에서해먹고있을거란거에 내 인과율을 걸겠다. 이제연 나중에 사정알고 주단군에 배신감 개느끼기. 마치 초반 주단군으심하던것처럼.

약간 무슨 유재석마냥 조금의 껀덕지가보이면 망붕필터시전하는데 바리랑도진이가 연애시작하면 이제 이제연이진심으로주단군한테 도진이죽이자고 제안해볼수도있을것같은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