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일하고 싶다는 "자유의지" 는 약간 호우경보가 발령되었음에도 계곡에 들어가 놀고 싶다는 "자유의지" 수준으로 보아야 하는 것 아닐까...
과거는 지겹고 애상은 너무 많이 했음 실질적인 조사 지표를 써서 무슨 방법으로 과정을 밟아왔는가를 하고 싶어
너무 웃수저로 혹시 공론화 안 되나요 라이온킹 하고 싶음 지금 님 ㅠ
아....열받아 아...열받아..아 열받아 그래 내가 지문에 꼭 반영해준다 스쿼트해서 동그랗게 차오른 힙딥없는 엉덩이라고.
그거 무슨 *메트셀크 에*트셀크 에메*셀크 에메트*크 에메트셀* 같은 발언임? ㅋ 그래 다음엔 부정할 수없이 른으로 밀어주께 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