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책 전 뭘 수집하진 않지만 남들 수집한거/좋아하는거에 대해 얘기하는걸 듣는건 언제나 재밌죠. 요 2책 읽은 김에 저도 여태 모아온 이것저것 얘기해봅니다 전 레코드 2개 있어요. 하나는 Radiohead의 "In Rainbows". 성인 될때쯤 일본갖다가 어느 박물관인가 갔는데 옆 서점?에서 팔아서 기분낼겸 샀답니다. 2. Screaming Females라는 미국 인디밴드의 "Singles Too". 요건 인스타에 노래 커버하면 추첨으로 준대서 해봤는데 당첨된거랍니다 ㅋㅋ. 심지어 발매버전이 아니라 테스트 버전!
블랭
@blankspop.bsky.social
she/they ENG/KOR, 20대 트랜스여성 논바이너리 퍼리 기타등등 🏳️⚧️🏳️🌈 게임, 영화, 책, 음악, 예술적인거 뭐든 좋아해요 아무거나 올립니다, 가끔 그림도 그림 언제든 팔로우 알피 등 편하게
#블랭게임 궤적 시리즈 다 해버려서 '이스'의 세계로 넘어갑니다! 이스 1&2 Chronicle의 1 완! 이거 아주 악덕 게임이네요 ㅋㅋ. 첫번째 보스한테 1초컷 당하고 멍... 😑그래요, rpg는 이런 고약한 맛이 있어야죠. 퀘스트도 설명 안해주고! 보스가 막 순간이동하고 때릴수도 없고! 순간이동 미로! 던전 들어갔다가 바로 죽이고! 이 맛이야! ost가 너무 좋아요! 그래픽도 귀엽고 (역시 비타 사기 잘했어요, 비타 너의 이름은 이제 팔콤 머신이다. 모든 팔콤 이스 게임을 너로 하겠어. 진짜 궤적 게임들 다 다시할까 고민중)
알티) 제가 이래서 아직도 건담 수성의 마녀를 못보고있습니다. Zz 건담 까지밖에 못 봤는데요... 한 10년 뒤에 보겠군요 ㅋㅋ😭
#블랭책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습니다 역시 추리소설은 늘 재밌군요. 가가 형사 시리즈는 뭔가 형사 콜롬보 같은 느낌이 있어서 재밌네요. 범인이 누군지 안 알려주는 이야기. 가가 형사 시리즈는 읽을때마다, 추리 소설의 루틴을 깨고, 신박한 캐릭터들 중심으로 돌아가서 늘 새롭네요. 꿀잼!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돌아가셨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신곡_홍보 #별요다_노래함 [별요다] GUMI - 도넛홀 [샨곰] https://youtu.be/G-JiGM6ByVg 샨별이 도넛홀 커버한 지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그 바이올린이 사람이 되어 돌아왔으니 즐겨주시길!!!
좀 가벼운 헤드셋 찾아보다가 요거 (KOSS KSC75) 샀는데. 오 괞찮은데요. 약간 비행기 헤드셋 느낌이면 어쩌나 싶었는데 ㅋㅋ. 음질도 좋고 가볍고, 밖에 소리 다 들리긴하는데 그러라고 샀으니 ㄱㅊ. 게다가 단 3만원! 굿👍
#블랭책 대도시의 사랑법. 처음 나올때 읽어보려 했는데 드디어 읽어봅니당. 엄청 유명해졌네요, 드라마인가도 나오고. 첫 소설은 웃기고, 갈수록 마음 아프군요 ㅎㅎ;; 저랑 주인공이랑 거의 정반대의 삶을 살면서도, 또 비슷한면도 참 많네요. 요런 내용의 책도 유명해질수 있다니, 더 많은 퀴어 작가들이 성공할수있기를!
여권 받으러 갔다왔더니 온몸이 찐득찐득... 윽. 빨리 에어컨 투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어디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안경에 김서려요😭
#블랭게임 페르소나 Q 끝~ 세계수의 미궁 + 페르소나라니, 안해볼수가 없었죠.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어요! 성우분들의 역대급 퍼포먼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젠 + 레이 진짜... ㅠㅠㅠㅠㅠ. 특히 레이, 게임 후반부에 감정적인 씬들 있는데 울뻔요;; 다들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지만, 세계수의 미궁이라는 스타일은 좀, 던전탐험 애호가들만을 위한거랄까요 ㅋㅋ, 맵도 직접 그리고, 파밍 많이해야되고, 하지만 전 이런게 좋아요 ㅎㅎ (시간만 많았다면 ㅠ) 그리고 ost 너무 좋아요! 요거 인트로, 듣자마자 시작함 ㅋㅋ
Persona Q: Shadow of the Labyrinth (Opening Movie)
YouTube video by Joystiq
youtu.be
덕질 성지 순례 (홍대 + 국전) 페르소나 콜라보 카페 가려했는데 품절이라 쿠키랑 음료 팔고 딴건 예약하고 받으러와야된나니요... 😑. 결국 못삼. 빨리 올걸, 덕후들 욀케 부지런한거에요 제가 좋아하는건 다 비주류라 그런가 굿즈 너무 없음😭. 궤적 코너 왜 없죠! 여신전생/페르소나 도! 타워 던전도 재밌는데! 파판 조금 있긴하지만... 더! 제노블! 아틀리에! 요런걸 있을만 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건 다 안유명해서 그런가 ㅠㅠ 가차 게임들은 뭐 많던데, 부럽... 물론 저도 다 해봤지만 ㅎㅎ;;
저도 2019년쯤인가 자퇴했는데. 시간 참 빠르게 가네요. 뭔가, 아직 덜 자란거 같으면서도 그때 생각하면 많이 나아진거 같기도, 흠. 아직 미래가 불투명해서 불안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진것도 있고, 경험해 본것도 많고.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걸 경험하고 해보고싶네요. 다들 화이팅!😤
#블랭책 요것도 읽었어용. 유명 작가가 되면 덕질한거에 대해 써도 출판되는군요, 트위터가 없던 시절이어서 그런가 ㅋㅋ. 작가 인생 참 재밌게 살았네요, 다음 책 빌리러 도서관으로! (아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봐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요 ㅠㅠ, 몸이 3개였으면...)
#블랭책 오랜만에 도서관도 갔다왔습니다! 도서관 최고! 작년엔가 히가시노 게이고 책들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편지, 붉은 손가락). 요번엔 살인의 문 1&2 읽었습니당. 주인공 참 바보네요 ㅋㅋ. 작가 특유의 그 사회의 주류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라고 해야되나, 주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여튼 그런거 + 깊은 캐릭터들. 그리고 읽기 참 편해요, 술술 읽힘. 읽다가 너무 감정이입해서 그런지 불안해짐😑;;
논바날 기념 논바인 나를 위한 선물 헤헤 (사실 논바데이인거 방금 알았어요😅) (와 근데 중고 3ds 값 너무하던데요;; 둘이 합쳐서 거의 스위치 2 값. 근데 스위치 1 도 너무 무거운데 더 큰 2를 사기엔 제 팔이 너무 연약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