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악기 자기는 실컷 사람 박살내고 썰어놨으면서 저는.사적제재를.옹호하지않습니다. 하는 거 그냥 현대인인 작가가 말하는 거 같아서 좀 오글거림(ㅠㅠ
아앙 예전에도 생각했지만 ㅇㅋㅈㅌ(소설) 너무 빛나는 캐야 중2기사도 당빠 취향이지만 파티조합이 받쳐줘서 더 좋은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난 완결안난 웹소 볼때는 최신화보다 몇십화 정도 남겨두는 편임 왜냐면 마지막까지 읽었는데 다음이 너무너무 읽고 싶으면 힘 드 니 까
분위기 다른 장르 왔다갔다 하면 ㄹㅇ 꿈꾸는 거 같음 방금까지는 사람이 죽네사네 지옥같은 현실과 사회생활 이러고 있다가 포코피아나 마리오 틀면 오. 코인 ㅎㅎ 오. 반짝수면 ㅎㅎ
아니 티렐 진짜 귀엽다니까 머리묶은것만 봐도 어? 애교가 어? 근데 연상미가 있는 게 어? 근데 또 불쌍한 짐승 같아서 안쓰러워지는 게 어? (훌륭한 여성향 모에키메라다
스위치2 사니까 누워서 겜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의 안락함을 알아버려서 스팀덱 탐나는데 역시 지금 사양으로는 좀 망설여져 가격도 올랐고
사실 시폰 너무 어린 거 좀 많이 마이너스임 난 글러먹은 놈 매도하면서 귀여워하고 싶은데 14살은........ 이거 뭐 진지하게 욕하기도 망설여지고 어려서 참작이 좀 들어가버리고 머쓱하죠 (물론 그는 사람을 죽인 상습절도범이다)
아 티렐 다른 사람 눈치못채게 배려 잘 하는 3수 앞에서 움직이는 머리 잘 돌아가는 놈인데 말투 거친 ask인 게 넘 귀여븜 (Tpo 잘 가림)
리라이버가 사실 말그대로의 부활이 아니라 결국 백업본의 클론에 불과한 건가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나는 살로메를 죽이는 걸 용납하지 못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