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조

@bukjo.bsky.social

신인감독 예고편에서 김의 발언 "oh 중에 리시브하는 애가 없어;;" 그래 그거야 그게 문제야 리그와 국대를 관통하는 ㅠㅠㅠ 내가 아는 세터무새한테 들려주고 싶다 리시브를 제대로 해야 공을 이쁘게 올려주지

라그만 매운 음식이었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 맵못먹(신라면 조금 힘겨움)인 나도 안 매웠는데... 아니 충분히 맵지 않은 게 아니라 그냥 매운맛의 유무를 가리는 임계값도 안 넘어서 아예 조금이라도 매운맛을 의도했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음~ 토마토소스네~~ 이러면서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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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이번 주부터 1월까지 한시적으로 전 회원 프리미엄 적용된다고 메일 왔네 ㅋㅋ 야구팬들이 울며 겨자 먹기로 구독했다가 다른 콘텐츠 안 소비하고 시즌 끝나면 우르르 빠져나가는 게 제법 뼈아픈가 보지? 그러게 인터넷 중계권을 그렇게 거액을 주고 사지 말았어야지 ㅗㅗ

밤도 안 새고 악몽도 안 꾸기 위해 소설이 준 고통을 다른 기억으로 덮기로 결정함 지금부터 살 생각 없는 식물과 화분을 잔뜩 구경하고 자겠어

소설 딱 절반 읽었고 아마도 제일 고통스러운 부분이 남은 것 같은데 이대로 자면 악몽 꿀 것 같아 하지만 다 읽어서 해소하려면 밤샘밖에 답이 없음 큰일이네

혹시 요 프리큐어 가챠 갖고 계신 분 계신가요..?! 1, 2번 피규어 중 하나를 3번 사진 피규어로, 4, 5번 피규어 중 하나를 6번 사진 피규어로 교환 희망합니다! 잠시 DM 열어둘게요!! 응답시간: 거의 확인 가능. 새벽에도 가능하면 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세차 한 번 하고 차 우리는 중ㅋㅋ 매번 급해서 걍 바로 우려 마셨는데 오늘은 좀 여유가 있네

토요일에 한화 올해 찐막야구 본 뒤에 티빙 구독 끊고 블친소 올려야지 비시즌의 나를 보고 잔잔일상계로 오해한 순진한 블친들을 긁어모은 뒤에 시즌 중에 비명 먹일 거야

반바지에 긴 소매 상의 좋아맨인데 올해는 긴 소매 입으면 쪄죽는 날씨 직후에 반바지 입으면 하체 감각을 잃는 날씨가 와서

아 ㅋㅋㅋㅋㅋㅋ 졸업한 과 동문모임?에 빌런이 등장해서 진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데 너무 웃겨서 어디 가서 말하고 싶은데 혹시 전해준 사람 신상 (빌런한테) 털릴까 봐 꾹 참는 중ㅋㅋㅋㅋ 나중에 가족한테 말해야짘ㅋㅋㅋㅋ

헌혈하면 피 400ml 뽑은 팔에는 멍이 안 드는데 철분 검사한다고 피 한 방울 뽑은 약지에 멍이 든다 항상 🥹 왜냐면 나는 약지로 엔터키를 치는 버릇이 있고 헌혈한 당일에도 키보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음엔 소지에서 뽑아 달라고 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