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출 진짜 하루종일읽으면 1부는 다 볼수있겠지 싶었는데 집안일도 하고 티비도 보다가 집중력 떨어져서그런가 134화까지밖에 못왔다.. 이대로 3부까지 천천히 정주행하는동안 다시 연재 시작했음조켓네 ㅜㅜ
연휴동안 엄마가 놀러와서 2박3일동안 등산가고 관광지돌면서 사진찍다가 몸살나서 어제는 아무것도 못하고 집안에서 드려누워서 골골대면서 괴출정주행함
100층까지 보고나서 101층부터를 못깨고있는데 장비좀 강화하고싶으면 노가다. 기어파워 1개 강화하고싶으면 또 노가다. 새로운 파츠 구하고싶으면 또또또 노가다.
레이더스 재밌긴한데 이렇게까지 소재파밍을 노가다로 만들어야했을까... 재화 그냥 좀 팍팍퍼주지... 강해지려면 노가다를 해야한다니 몬헌파밍보다 더지루하다
내일 출근이라는 사실을 믿을수가없고 나는 한평생 백수였던것만같고 평생이렇게집에서 쉴수있을것만같고 그래야만할것같은데 실상은 내일 일을 나가야만하고
아놔 본가왔는데 내방이없어서 거실에서잔단말임. 동생놈 오늘 일본간다고 어제부터 짐챙기고 씻고 뭐 한다고 밤 11시까지 불안끄고 왔다갔다해서 불쌍한 앵무새 잠 못자고 설쳤는데 새벽 3시에도 같은짓을 반복중임;; 대체얼마나깔끔하게가려고 10시에도씻고 3시에도씻는건데
내가사는 시골엔 상영하는곳이 없어서 옆동네 cgv가서 보고왔는데 거기도 semi-시골이라 그런가 이쪽동네엔 굿즈도 없고 되팔렘도 없어서 간만에 극장 거의 만석 + 쿠키도 10명인가 빼고 다들 보고 나가는 귀한 풍경을 보았음
그리고 전체관람가 영화중에 제일무서웟다 특히 그.. 특정장면에 사운드가 너무충격이었음 이런게 전체관람가라고? 라고 생각하며 입틀어막고봄
앵무새 안깨우고 슬금슬금 돌아다니면서 나의 자유시간을 누리려고했는데 거실로 나갔다가 눈마주치는 바람에 바로 일어나서 따라옴;; 그리고 그뒤로 계속 잡아달라(=안아달라)고해서 곤란해요
너무일하기가 싫어서 큰일이도다 조퇴쓰고싶은데 오늘 근무하는 상사가 없어서 나랑 사이안좋은 팀장한테 결재받아야할거같은데 말걸기도 너무싫어서 조퇴안쓰고 버텨야겟음
치이카와 극장판 개봉하면 보고싶어서 애니메이션 유튜브에 몰아보기 있는거 보고있는데 우사기가 소리지를때마다 앵무새도 같이 소리를지름
시골살면좋은점 명절에 본가(도시) 가는데 도시->시골방향 고속도로는 새벽부터 꽉막히는데 시골->도시방향은 전혀 안막혀서 쌩쌩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