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쉐486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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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귀여운 것과 에그인헬 두가지로 나뉜다

어 느 날 외행성의 등대지기인 하운드에게 어떤 메크가 갑자기 찾아왔어요. 그 메크는 자기가 찾고있는 봇이 있다고 네가 그려주면 찾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등대 불을 켤 시간이 되지 않아 일이 없는 하운드는 펜을 잡았답니다. 하지만 하운드는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해서 메크가 말하는 형태만 겨우 그릴 뿐이었죠. -뾰족뾰족한 뿔이 두 개 있고, 주로 화난 얼굴이고 하얀색에 검은색이 포인트로 들어가있어

(뛰쳐오기 갑작스럽지만!!! 여러분 오늘 저녁 9시 갈틱폰 하실분!!!!!!!!!!!!!! 일단 5명쯤? 모임 ( (그림 실력 상관없어용 코믹스 스포 없는 버젼 🧍‍♂️🧍‍♂️🧍‍♂️

사웨는 메가트론보다는 디셉티콘의 신념을 따르는 쪽인데, 재즈는 오토봇… 보다는 옵티머스를 따른다는 인상이 있음 아무래도 G1에서 너무나 믿음직한 부관으로 나와서 그럴까. 나는 옵티머스 옆에서 오토봇 호명한 장면을 잊지못함 아무튼 그래서 뭔가 상황이 틀어진다면 사웨는 혼자 디셉 신념을 따르고(근데 이런장면 너무 많이봤는데) 재즈는 옵티머스를 따르는.. 그런걸 깊생하고 있음 요즘 평소에는 옵티머스가 오토봇 의지에 반하는 일을 하지 않아서 상관 없겠지만

옵티머스를 향한 재즈의 사랑이 조음.. cp적인 의미 아니더라도 리더로서 신뢰하고 의지하는 그런 면이 좋다 이래서 트포원 후속작 기대하는 것도 있음 어찌됐든 그 옵티머스와 메가트론 둘이 힘을 합쳐 구해낸게 재즈인데 얘는 오토봇이니깐. 전당에서 메가트론 마주하면 반응 어떨지도 궁금하고 동시에 자길 구해주고 혁명을 이끈 오라이온을 어떻게 바라볼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