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비하인드 tmi: 키류누이 가져갈가 고민했는데 그럼 느좋바다가 삼도천변으로 보일가봐 결국 여행메이트 수국이로 정함
집착후회공 안정형도망수 보고싶다 안정형이긴한데 공이 너무 돌아있어서 쟤가 나 잊을 때까지 잠수해야지 하는 약간 남다른 사고력을 가진 수
인간이 여기까지 왔네 이러고 ㅋㅋ 그치만 역시 인어보다는 해적이나 상인이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오르지널 생각하면 가람이든 나림산군 은 인어쪽이고 민경태욱은 인어랑 사람일 것 같지만...
그렇게 무정? 한건 아니라서 치료는 해주는데 그냥 진짜 그게 끝... 누가봐도 험악한 얼굴로 치료해주고 말도 없이 스윽 사라져버릴 것 같죠 ㅋㅋ
미칫다 처연피폐산군? 근데 남에게 신경 안쓰는 나머지 아파하던 나림이까지 지나친다면. . . 엇. . . 암튼 나림이는 밷해도 밷하지 않는 장난꾸러기 기질..이 보이는게 전부일 거같은데 어렵도다
이든은 어릴때 모습이 아예 없고, 태욱도 없을 것 같은데 유일하게 산군은 있겠지? 근데 그때는 인간의 모습을 할 수 없었을 때라 걍 아가호랑이일듯
그럼 둘 다 서로 스쳐지나갈때 '뭐야 사람맞아?' 하고 생각하려나ㅋ 근데 밷은 더블데이트를 하려고 했다기 보다는 어쩌다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을 것 같네요. 밷이든 누가봐도 오토바이 타는거 아니면 데이트 안할듯하여...ㅋ 태욱이 본인 창고로 불러서 가람이랑 마주치고, 태욱이 사무실에 어쩌다 다같이 가게됐는데 그때 민경이 보게된다던가
ㅋㅋㅋㅋㅋㅋ음 근데 주로 만난 천구들은 죽어있는 천구들이었겠죠. 죽음을 맞이하여 지상으로 떨어진 직후를 우연히 봤는데, 이미 숨이 끊어지고 평온해 보였으며, 다친 곳 없는 온전한 상태일 것 같다. 그러고 시간이 지난 뒤 서서히 재가 되어 사라지는 모습에 요괴와 다르지 않음을 이든은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살아있는 녀석이 떨어진 것을 봤고, 엄청 다쳤는데 성깔 더럽게 추방어쩌구 하면서 외쳐대서 도와주려고 다가갔다가 흥미생겨서 잡아다 정보 듣고.. 여기까지는 오르지널도 밷고 똑같을 것 같다. 근데 그 뒤로 만난 천구들
뼈대 세우고 자야디 밷가이랑 밷민태 만남? 우선 민태 멀어졌던 시기에 태욱이가 사업 시작하게 된 계기가 알바하던 곳 사장님이 태욱이 마음에 들어했던 것이 계기일듯. 태욱이도 사길 잠 안자도 괜찮지만 그래도 피곤이 쌓이니까 며칠에 한번 자면서 밤낮으로 돈 벌고, 알바 대타도 다 나갔더니 꽤 돈 모은 상태. 근데 그래봤자 먹고 자는 것 빼면 얼마 안되서 월세방이라도 구해볼까.. 하면서 여기저기 일터 기숙사에서 지냈겠지. 그러다가 오토바이 정비소 사장님이 태욱이 마음에 들어하고, 태욱이한테 나이도 있으니까 사업함 해보지 않겠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