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망충 :이사람들 오ㅔ 출근했지...?? -금요일이였음 -코리아 기업아님 :나 랜띠뀰라 캔뱃지 원함 -님 그거 샀음 -이것도 샀었음
몇달?째 지금 네임받으면 연출조율작업부터하고있는데요 이거 앞에서 진짜 원만한 합의가 안됩니까???? 아닙니다... 따지고 들면 이거 제가 해야하는게 맞죠...
아니 이만큼 휘갈기는데는 얼마 안씁니다... 다른말로 오타쿠하는데 현 상황엔,,, 이 정도 노동값밖에 못쓰는 중...
요즘 걍 매일이 이따위임. 엄청난 양의 마감이다 이걸 다 할수있을까... ...다하지 못했다. 내일 다시 도전하자...
유사 마감행위.
그냥 본가다녀오면 코리안의 일반적인 감수성에 진절머리가 남 그치만 앞에 대고 요즘 AI가 굉장한데 어쩌구이하생략이나. 1일 1근무 12시간 풀타임뛰는 내 앞에 대고 하루 페인트 칠하는거 힘들다하거나... 나도 체력이나 정신 여유가 없으니까 받아줄 남은 사회성이 없는데...
? 내가 지금 하는게 많은데 설명하기 그냥 힘들어서 안하는데 일단 -늘 하던 망가 작업 통상 주간연재 사측 요청 일러 1개 -동인작가활 일러1개<이번달 쉬기로함 동인겜용 일러<일단 비었음 -그 외 관성으로 하는 트랜드서치와 개인 오타쿠 삶<대충 비슷한거니 합치기 SNS 수치 통계 간단 분석 관성으로하는 드로잉공부<오타쿠도 좀 넣으면서 홍대뼝 튀어나올려는거 빼기 관성으로 하는 일어와 영어공부<열심히는 안함. 번역기쓸때마다 한두개씩 주워가는 느낌.
어느정도 선까지는 공부로 갈고닦아낼수있다곤 생각하는데 원초적인 그 사람이 느낄수있는 감각의 그 주파수? 같은걸 맞춰내는건 너무나 어려워서 이론만으로는 안되는 그런게 있죠... 그럼 많이 보고 느끼고 배워야하는데 과연 내가 느끼는 감각이 대중과 비슷한가는 또 다른 이야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