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ooi.bsky.social

Diary account / Don't follow me 🙅‍♀️ 팔로우 안받음

내가 논란을 안끌고오는건 여지를 주기 싫어서도 있다. 다른 장르들에서도 느낀거지만 덕질 대상으로 사람을 가르고 죄책감을 주는 것에 너무 지쳤다. 그 정도의 한이나 화가 쌓인건 나도 이해간다. 나도 전 장르에서 받은 취좆들 여전히 잊지 못하고 지금도 힘들어하니까. 그런데 적어도 이런 내 한을 누군가에게 화풀이 하고 싶진 않다. 그저 내 선에서 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