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궁 둘이 대화가 없으니까 뭔가 잇는 것 같잖냐... ... 아처는 아처대로 캐스터한테 신경쓰고 캐스터는 캐스터대로 아처한테 신경 쓰는거였으면.. 기분 높아질 때 구석에서 서로 손 내밀엇다가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척 하는 거였다면...
도르네도... 주인공이랑 쉬는 겸 외출했다가 공격 받아도 어디선가 총칼 꺼내서 반격하겠지... 그리고 틈타 도망쳤다가 나중에 뒷목 잡혀 얌전히 끌려가는 주인공...
쓰읍 여기는 백업용으로 쓰게 되네...여기에도 익숙해져야 하는데.. 그치만 뭘 얘기해야할지 좀 모르겠다네... 요새 한그오에서 목표하는건 캐쿠 120렙 도전 중... 종화가 부족해~ 한그오는 그래도 다 최재라 따로 먹을 얘들도 없어서 다 주겠어요 했는데도 부족해 120렙 만드는거 ㄹㅇ빡빡하다 으어
장난치는 꼬마들과 아처 에미야씨 개인적 의견. 아처 3차 재림은 솔직히 뭔가... 장난치고 싶어지는 옷 같음. 묶어 보기도 하고, 당겨보기도 하고 올려보기도 하고 싶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