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체리
@chlcherry.bsky.social
잡덕 웹소: 의다살 주컨곤 마마살 환아죽 등등등(외 많이) 말딸 팝니다 제 상태를 보심 알겠지만 의다살 위주!
글구 이것도 좋다... 형은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맹세하고 홀로 싸우는 겨울.같은건데 현이는 그런 겨울을 부르는 가을비라는게.... 진천희가 홀로 싸우는 겨울에 자신도 항상 함께 할거다라는 느낌이라...좋아... 사실 그 맹세랄지 증표로 가면을 소중히 하고있는 현이도 조흠...
사마현이 형한테 큼큼… 현아, 혹시 내가 연애하면 어떨 거 같아? 질문 듣고 난 형이랑 평생 이렇게 있고 싶은데? 형은 싫어? 연애하지 말자. 후회할 걸? 개빠르게 대답함과 동시에 형과 자신의 연애 플래그도 개빠르게 꺾어버리는 상상하기…
근데 백천군 죽기 직전이 되니까 결국 노래하는 말투도 멈춘 거 역시 사마현인데… 억지로 그렇게 한 거 같아서 뭔가 마음이 아팠음…
…….근데 이거 진천희 깨면 대 참사 아녀? 아니 맡기고 간다(엄지척)했는데 깨고 나니까 동생과 빌런이 한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