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따이섭이가 미국 가려고 어마하게 뺑이를 쳤을것같은데 그 과정을 넘 보고싶음 말로라도 풀어주면 안되겠습니까
걍 말이나 해보자면 북산왕 3학년들의 그냥 코트밖의 고딩들스러운 모습들도 보고싶고 그래도 역시 코트위에서 제일 생기있는 모습이 되는게 좋고? 소연이가 소연이만의 방식으로 결국 코트로 돌아온것도 좋았기땜에 겸사겸사 채씨남매도 넣어보고팠고..어쨌거나 인물과 그사람만의 농구에 대한 얘기가 보고팠다 ㅋㅋㅋ 간만에 픽시브가니까 알람이 와다다 와있길래 생각나서 얘기해봄
투더코트 뒤에 또 내면 이런거저런거 해야지~ 맘먹은건 좀 있었는데 앞의 둘한테 너무 큰 에너지를 쏟아서 더이상 그렇게 못 만들 것 같음T_T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덕질 초창기가 제일 캐해석이 담백하고 좋아 지금은 이제 타락한오타쿠...(이것도즐거워요)
오타쿠사진 찍어보려다 장렬히 실패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독감조심하십시오...이상 여행와서 독감걸린사람 올림...
THE DRIFTER 👈 퇴근하고 짬짬이 하는중인데 넘재밌고 잘만들었다 포인트앤클릭인데도 순발력이 좀 필요해서 전혀 지루하지 않음
이형지 스티커북이란걸 처음 알아서 그간 뭉텅이로 들고있던 스티커들 드디어 한데모아줌 ㅜ.ㅜ 나중에 꾸미고싶을때 하나씩 떼서 써야지
올해 신청한 행사들 전부 마쳐서 더이상 마감이 없단 사실이 너무 홀가분해🥹 5월부터 협력이랑 원고로 퇴근후와 주말을 갈아넣었더니만 정신차리니 여름이 없어져있음ㅋㅋㅋ 그치만..내년에 또 뭔가 열리면 좋겠다😌
애들 어떻게 그렸는지 기억이 안나서 이전에 낸 책들 다시 봤는데 열심히도 그려놨더라 ㅋㅋㅋㅋㅋ 하~ 이쯤되면 그냥 슥슥 그려질법한데 그릴때마다 아 이게아닌데...의연속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보다 다양한 관계를 많이 맺으면 좋겠음 그래야 이 캐릭터의 다양한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바뀌는 모습들이 입체감을 더해줘서 좋아
탐라 직장인 오타쿠들 회지때문에 연차내는거 눈물나..이상 한나회지에 연차 두개반 쓴사람 올림 이제 남은 연차도 없다 금강불괴의 몸으로 하반기를 보내야돼
BioWare pitched a Dragon Age trilogy remaster "pretty softly" at one point, says former series producer, but it was rejected by EA. gameinformer.com/2025/08/11/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