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니가 자꾸 싸가지 발언해서 신작들을 컴으로 사야하나 싶네 흠 샀던거 다하면 (근데 그게 언제일지를 당최 모르겠음) 플스는 ㅂㅂ할거같고...
요새 신작 소식과 같이 언급되는 커비 디스커버리 하니까 생각난 게임 해본사람만 이해하는 자세히보면 무서운 스샷 있음 (정답: 최종보스전인데 순정 상태로 옴)
트친이랑 사카데이 애니보다 오더즈 처음으로 다나오는 밥먹는 장면에서 부차라티 팀같다 근데 부차라티 담당이 없음;; 하는 대화를 나눔
딱히 하고싶은건 없고 12시밖에 안됐는데 뭐할까~라고 생각하다 평소에 12시 넘어서까지 뭘하는게 글러먹은 생활패턴이라는걸 떠올리며 잘준비나 하기로함
퇴근하는데 하늘보고 걸으니까 지나가던 사람이 따라서 보더니 예뻤는지 사진찍기 시작해서 웃겼다 난그냥 손에 뭐 들고있는데 콧물나오고 있어서 하늘본건데
집에 사놔야될거 떠올리다가 하나는 커피였고 이거랑 같이 경영게임에 자주 나오는 것들이라고 기억해놨던것만 생각나서 고민했는데 나머지 하나는 꿀이었음
오디세이 봤음~ 중간중간 부가적인 설정을 엄청 빠르게 말하고 넘어가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리스신화를 좀 알면 좋을 것 같긴한데 그렇게까진 중요하진 않음 인물 시점이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도 안 헷갈리게 잘 연출했고 뭔가 연극투같은 대사들이 많아서 재밌게 봤음
집오는데 주인이 유모차에 개를 태우고 공을 던진 뒤 유모차를 끌고 뛰면서 쫓아가는 정체불명의 놀이를 하는걸 봐서 속으로 어이!!!니가뛰라고!!! 라고 생각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