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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20↑ 呪術廻戦 #五悠 😎🐯 main /🐯右only 그외 지뢰 https://127320.typie.me/ https://www.pixiv.net/users/10593478 https://spin-spin.com/dam5x2

5️⃣를 짝사랑하는 🐯.. 마음을 도저히 더 억누르지 못하고 고백했지만 혐오감 섞인 눈길만 받음 5️⃣ "한번도 유지를 그렇게 본 적 없고 무리무리. 불편해지지 않게 알아서 정리할 수 있지?" 🐯"응... 괜한 소리 해서 미안해." 차이고 나날이 수척해지는데... 그렇게 임무나갔다가 편의주술에 휘말려서 5️⃣때문에 마음이 아플 때마다 감정이 깎여나가게 된 🐯 조금씩 무감정해져가는데.. 반대로 고백받은 뒤로 🐯가 자길 피하니까 신경쓰이기 시작한 5️⃣는 빈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지고

이제 일 들어온거랑 동인지 정리만 마치면 연성할 수 있어....! (저 밭을 다 매고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거라

더러워서 더이상 못해먹겠다 내가 그쪽으로 유독 멘탈이 약한걸지도 모르겠지만 아닌건 아닌거고... 전화 너머에 사람 있어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왜케 미친놈이 날뛰지? 상급자콜 요청하면서 시간걸린다고 양해구하니까 지는 양해 못하겠다고 하질않나 전화올때까지 수시로 전화걸거라고 하질않나 전화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질 않나... 일반 상담사가 할수있는게 없단걸 알면서도 이러는거 그냥 괴롭힘 아니냐고 ㅋㅋㅋ

근데 진짜 트위터 하는거 보면 이래도 안 그만둔다고? 이래도? 하는 수준인데 익숙함이 엄청난 무기이긴 한가봄... 다들 떠나질 못하는거 보면...

언제쯤 일을 그만둘수 있을까 너무너무 힘들다... 일하는거 자체가 싫다기보단 적성에 맞는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