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는 한 학생이 12월 9일(월)에 직접 만든 손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석을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집회가 가볍냐는 둥, 오타쿠 같다는 둥 공개적으로 지속적인 괴롭힘이 이주간 있었고 그로 인해 당사자가 어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정말로 이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회의감이 든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위터에서는 한 학생이 12월 9일(월)에 직접 만든 손 피켓을 들고 집회에 참석을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집회가 가볍냐는 둥, 오타쿠 같다는 둥 공개적으로 지속적인 괴롭힘이 이주간 있었고 그로 인해 당사자가 어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정말로 이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회의감이 든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