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회구조는 너무 크고 꽁꽁 숨겨져잇어서 약자끼리 지네 탓을 하게 만들어 그래서 불안정한 고용시장을 패지 않고 비정규직-정규직이 서로 싸우게함
근데 자취하다보면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편식이 고쳐지는 경우가 생김 과거 도해 : 가지싫어싫어 지금 도해 : 가지냉우동레쓰고!!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친구랑 대치키즈vs개천용 얘기햇는데 나는 개천미꾸라지라서 대치키즈의 무게감(eg. SKY 아니면 집안에서 사람 취급 안 함) 이런 게 너무 배부른 소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