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러_블친소 #블친소 #絵描きさんと繋がりたい 안녕하세요, 하오[HAO]라고 합니다. 엔틱, 빈티지, 코티지코어를 사랑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알티 무멘팔로 찾아갈게요. 잘 부탁드려요.
얘들아 레진 야시꾸리한거만 보지 말고 테디베어 봐... 진짜 눈물이 멈추질 않음... 우리 킬러작가님 졸작이신데... 애기가 너모 기여움...
님들아 피드 추가 안하고 설정/팔로우 중 피드 설정/재게시 표시만 아니요로 꺼놔도 재게시가 보이지 않는단다 즐거운 블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