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니까 뭐가 좃같고 뭐가 어려운지 알겟어 .....................................................
통판도 완전히 끝나고 아주 상쾌해져서 엄 그리던 망가 배경붙여보려고 3d스업파일 사가지고 연습했는데 이런느낌이로군 처음이라서 너무 어색하고 신경쓰이고이상해
설사감각으로 배출함 - 그냥 애매하게 하고싶단 감각으로 있기 - 아예 일모드가 되어서 괴롭게 집중하기 이 세단계가 있는데 지금 중간이라서 그런듯 애초에 섨사감각으로 배출(자꾸설사설사해서 ㅈㅅ한데 뭔알?)하는건 원래도 잘하는 분야 아니면 잘 안되거니와 이나이먹고서 그런 감정이 될수있는 기회가 너무 적다고 아예 일한다는 생각으로 하는게 무념무상 진입이 빨라 애매한 수치심이 지금 방해하는듯 일의 강제성이 없으니까 더
하아 그림을 많이 그리던때의 감각을 찾으면 별 생각 안하고 그릴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좀 그게 안되네 내일 당장 통판예정있어서 더그럴수도있긴한데암튼? 좀 맘대로 안되어서 답답하군
치이카와극장판 보고왔다 웃겼던것 치이카와영화볼때 대각선에 노부부가 앉아있었는데 영화다끝나고 노부부중 할머니가 "(내용이 좀 그래서) 속이 안 좋아졌다." 라고하면서 일어나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