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단에게유더란... . . 주인님을 해치지 않는 사람 주인님의 가좍! 터그놀이 재밋게해주는 사람
나단 먼가 유더를 집사로 인정한 멍뭉이 같다 ㅋㅋㅋ
반지 안껴? 나단 : 넬라른은 공적인 자리에서 즉석으로 인장을 갈기기도 합니다. 유더 : 아하. (말 그대로 실용적이군) 나단 : 주군께서 좋아하실 것. 유더 : ? (아. 커플링...!) (당장껴)
심각합니다 방금 리포한 트윗을 보고 닭발이 먹고 싶어졌어요.. 조금만 더 시원햇다면 나가서 사왓을텐데. 목욕물 올려놧어 ㅋㅋ
아슬아슬하게 스무 살을 키잡한 키시아르... 사실 지금도 글케 보이긴해 31살을 키워서 먹은 키시아르... (다 큰거 아닌가요?) 아니 쑥쑥 자라는 게 눈으로 보이잖아 신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유더의 키시한정 말랑함때문에 주무르면 주무르는대로 바뀜 이거 완전 본인 취향으로 개조햇네 원래 취향이었냐 후천적으로 수렴했냐 거의 닭이 먼저 알이 먼저급 문제
뜬금없는데 문득.. 전생의 2대 마병단장 취임식이 나름대로 그들의 결혼식? 비슷한? 무언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주례 있음 (개자식이지만 어쨋든) 하객 있음 (비웃고 있지만 어쨋든) 신랑 있음 (구석에 있지만 어쨋든) 신부 있음 (하얗게 차려입엇죠?) 키스 했음 (손등에 하다가 한대 맞았지만 어쨋든 햇죠?)
ㄹㅇ 펠레타공작×단장보좌 유더 아일의 연애이야기 재해석판 10권정도 남겨둘듯 작가: 아킷 -펠레타 공작은 불과 물, 바람과 땅이 단 한 사람에게 머리를 숙이는 경이로운 광경을 앞에 두고 가슴에 손을 얹었다,,,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지? 나는 못해.'— 문장 하나하나에 도파민 개뿌려놔서 약간 레전드귀여니급
이거 키시아르 본인이 퍼트린 이야기겠네요 길이길이 성공한 오타쿠 공작
능력있는 평민에게 홀딱 반해 제정신 차린 펠레타 공작< 이 이야기도 있을거같고
유더 글자 보기 싫어서 머리터는 고양이 같다 너무 귀여워 유더 검 이름 짓고나서 숙제 해치운 초딩 같아서 귀여워 공부싫어유더(5살) 공부싫어유더(20살) 공부싫어유더(30살) 공부싫어유더(31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너무 당황스럽고 웃기다 허구헌날 밤놀이나가는 방탕한공작과 그의부관... 남들시선엔 이렇게보엿다 이거져 키시: 원나잇 갈건데 따라오겟나?ㅎ 나단: .............;;; 예 키시: 원나잇 가실? 나단: ....ㅇㅇ 키시: ㅇㄴㅇ ㄱ? 나단: ㅇ
아니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밤약속이란 단어 약간 오르 세계관에서 원나잇같은 어감이야? 키시아르 ㅁㅊ것;
유더 쪼꼬렛 망가졋다고 분기탱천햇던 청년인데 아우르에 흠집이라도 나는 날에는 어떻게 응징할지 궁금해지네 ㅋㅋㅋ 이름을 지어줫으니까 책임을 져야한다면서 격렬하게 아우르의 복수를 해주는.. 머 그런 시추에이션도 가능? ㅋ
아니 나는 유더가 할아버지의 숨겨진 메시지를 발견했을때 선생님 오시기 전 구몬숙제풀듯 본인이 후다닥 다 찾아버릴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신이 하는게 더 빠를듯 이러면서 토스해버린게 진짜웃겻음 적재적소마스터깜고 그리고 어디보자...최애검 이름 지어줘야지~ 단어장 펼치는게 여름방학 숙제하는 초딩미있음
맙소사.. 저거 엄청 오래전에 만든건데 기억해주시다니 🥲 그때부터 찾아주신 분들 덕에 꾸준히 만들게 되어서 지금까지 한 1500개..? 정도 만든거같습니다...ㅋㅋ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