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리해서 운동하면 오히려 몸에 안 좋지않나…죽겠어요 소리가 나올 거 같으면 나는 바로 중단하고 집에 갈 거 같은데, 내가 고혈압이 있어서 하는 생각인가 😇
Dott Winial
@dottwinial.bsky.social
Novelist. Philosophy Bachelor. Converted Won-Buddhist. Born and live in South Korea, so far. I use macOS. I hate cynicism and nihilistic attitudes. Freely follow/unfollow this account as you should. I will do the same. It’s fine. Nobody hurt by doing that.
이거…사칙연산 실수라기보다는, 내가 독립한 시기가 딱 5월말에서 6월초 사이라서 실수한 거였다. 날짜 계산을 다시 잡아서, 2025년 5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를 1년으로 잡는 순간 계산이 바로세워지는데, 그렇게 하면 작년에 모은 돈은 800만원 돈이 되더라 😇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옷+책상책창+침구+스피커+기타 등등 온갖 “사치”를 안 부렸으면 1년차에 이미 천만원을 아꼈을 거라는 계산이다 😂 내가 돈을 진짜 안 쓰긴 하는구나 싶더라…애플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사고싶다….
내가 5월 마지막 날에 입주를 했고, 그래서 미리 빌린 돈이 천만원이었단 말야. 근데 그걸 10월, 5개월 뒤에 갚았으면, 그 천만원을 첫 해 수익 계산에 넣는 게 맞겠지? 그렇게 계산하니까 900만원 조금 넘게 모았다는 계산이 되는데, 아무래도 이게 맞는 거고 일년동안 적자 났다고 징징댄 건 내가 사칙연산을 너무 못해서 저지른 실수 같은데 😂😇💀🙃🤦
I’ve been said that IT industry has copycat problems when everyone trying to become Apple, nobody has cared. When every video game publishers trying to become Steam, also no one cared. Now game console makers are trying to be like Steam, and I expect you will not care what I have to say about it.
Sony now seems to be placing advisory stickers on PlayStation 5 consoles warning players that physical games will soon be discontinued. https://bit.ly/4xkYwDo
내가 5월 마지막 날에 입주를 했고, 그래서 미리 빌린 돈이 천만원이었단 말야. 근데 그걸 10월, 5개월 뒤에 갚았으면, 그 천만원을 첫 해 수익 계산에 넣는 게 맞겠지? 그렇게 계산하니까 900만원 조금 넘게 모았다는 계산이 되는데, 아무래도 이게 맞는 거고 일년동안 적자 났다고 징징댄 건 내가 사칙연산을 너무 못해서 저지른 실수 같은데 😂😇💀🙃🤦
작년에 남긴 돈이 칠백만원 정도인데 이사온 다음부터 따지면 적자가 140만원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에요 진짜. 내가 혼자 살면서 돈을 그렇게 허투로 썼다고? 덧셈이 이게 맞아? 중간에 계산을 뭘 바보같이 해놓고 지금 어처구니없어하고 하루종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이러고 있는 거 아냐? 🫠
아니 이게 너무 좀 그런 게, 내가 이사오고 지난 일년간 사치부린 돈을 합치면 저 돈이랑 엇비슷하거나 이십만원 정도 더 나가거든? 근데 내가 이사오고나서 무슨 여행을 다니거나 도박을 하거나 술담배를 하거나 그런 게 아니잖아. 그냥 먹고 살면서 일만 했는데도 지난 1년간 혼자 살면서 번 돈이 백만원이 안 되었을 예정이었다고. 장난하냐 진짜. 이거 암만 생각해도 계산이 말이 안 되어서 집에 가면 다시 찬찬히 보면서 어디서 잘못 계산했나 보려고 하는데…지금 당장 나온 계산은 이따위라서 환장하겠다니까.
계산을 잘못했네요, 적자는 140만원이었습니다 🙂…하 짜증난다 진짜…🙃 1년 기간 사이에 저 돈이면 어디서 과소비가 나왔는지 알 거 같은데 🫠 문제는 그 과소비가 없었어도 남긴 돈은 0원이었을 거라는 거고 😇…일단 2년차에는 오늘까지 200만원 남겼다는데, 6월 7월에 오늘 월급까지 합치면 말이 200만원 남긴거지 진짜 지금부터 죽어라 아껴야 남길 수 있다는 소리 아닌가 😩
그니까 시장논리에 의식주가 왜 끼느냐 그게 난 문제라는 거야. 돈 있으면 비싼 옷을 입어도 돈 없다고 벌거벗고 다니라고는 못하고, 돈 있으면 비싼 음식을 먹을 수는 있어도 돈 없다고 굶어 죽으라고는 하면 안된다는 거 다 알잖아. 근데 집을 두고서는 희한하게 인간들이 자꾸 그냥 온갖 변명을 들이대면서 사람이 살만한 공간이 아닌 곳에서 잠만 자라고 하던가 아니면 거리로 내쫓아버리니까, 거의 뭔 인권 개념이 생기기 이전의 구시대적 관습이라고. 자본주의는 최첨단이고 언제나 인류와 존재한 일종의 종착점 같은거라며, 자본종교 신도 새끼들아.
카르마(인과)와 시적 정의(poetic justice)는 만물이 변한다는 것 만큼이나 진리입니다. 나쁜 사람들이 합당한 벌을 받지 않고 빨리 죽지 않는 것 같아서 답답한 마음이 깊을수도 있지만, 진리를 거부할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지난하게 느껴지더라도 선을 관철하면서 살아가세요.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홀로서기 1년차에 마이너스가 150만원 가까이 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암만 바닥부터 시작하는 거고 이래저래 사치를 부렸다지만, 두달치 월세를 넘는 돈이 마이너스라니까 진짜 암담하다 에휴 🫠
??: 90만원으로 아이패드 업그레이드 안 했으면 돈이 모이지 않았을까? 나: 지난달 카드값이 90만원이야…교통비 수도세 다 포함해서 90만 331원…쓰고 안 쓰고 무관하게 현금으로 2천만원이 안 모이고 있다고….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I’m still somewhat flabbergasted by this news title cause like, if I just say “who’s Jelly Roll and Bunnie XO, why their divorce is a news?” then it’ll only makes me an old person, right? But this sentence is beyond that. This is so, alienating, I never feel this South Korean in my current memory 😂
Jelly Roll announces performing hiatus to 'heal' following divorce from Bunnie XO
집에 있는 티비가 진짜 계륵인데…일단 티비가 공짜로 있다 이거는 좋거든? 근데 화질이 너무 2010년대라서…화면이 큰 거보다 선명한 걸 선호하는 나이(?)고 눈 상태인지라 이거 지금 안 쓴지 이제 슬슬 일년이 다 되어간단 말야. 공간만 차지하고…근데 그러자고 중고로 팔거나 버리려니까 또, 아쉬운거지. 공짜로 받은 대형 티비잖아. 어디가 고장났거나 그런 거도 아니고. 근데 또 보지를 않으니까 먼지만 쌓이고. 어쩌지 진짜.
그러고보니 컴퓨터 환경을 완전히 애플 중심으로 전환한 이후로 “컴퓨터가 느려서 버벅거렸다”라는 경험이 없는 거 같네 🫠 예전에 비디오 게임 영상을 HEVC 코덱으로 전환하면서 유튜브 비디오랑 스트리밍을 줄줄 뮤트로 틀어놓고 음악 듣다가 인터넷으로 쇼핑하면서 메모하면 좀 버벅대긴 했다. M1 맥북 8GB 모델에서…😇
I mind this way cause I’m South Korean, the culture that should or could’ve been just a part of China/Japan, yet stubbornly secured what’s our own, never become part of no other “bigger” culture, but…it really feels like White America and Black America shouldn’t lumped together as “the same nation”.
I genuinely think YouTube does intentionally suppress tech YouTubers from the algorithm. How’d I know? Well, if you watch YouTube videos on their App, after large ad, they will show relevant videos or something they think you might interested. With Tech YouTubers, they stopped that at some point.
Godot 쓰는 법을 배워서 나 혼자 만들어야 하나…저랑 같이 제가 하고싶은 비디오 게임 만드실 분…기획 문서랑 테스트랑 음악이랑 이런 건 다 혼자서 할 자신이 있는데, 어쩌면 심지어 그래픽까지도, 정작 이걸 한데 모아서 시스템으로 만드는 법을 모르는지가 벌써 십년이 가까워져간다. 심지어는 어드밴처 게임마저도, 시나리오나 장면을 만들수는 있는데, 이걸 어떻게 컴퓨터 프로그램적으로 연동해야하는지 그걸 전혀 몰라. 도구를 갖다 줘도 못쓰고. 에휴.
아까 열 시 전에 잠들고 있었는데 유일하게 “층간소음” 경험을 시켜주는 옆집에서 뭔가 무거운 걸 떨어트려서 깼다 🫠 더워서 깬 거도 아니고 뭐야 이게 에휴
오늘 날씨 왜 이래요? 더운 게 문제가 아니라 무슨 폭우 쏟아질 것 같은 하늘인데 지금…막 해가 다 져서 어두워졌다 이런 거도 아니고….
Whenever people against the generative AI with very Luddism way, I can’t help myself but worried that this resistance might fail in the future, like before. LLM is bad because; it’s not actually an “artificial intelligence”, it’s a machine that control by capitalists who care no one but themselves.
사서 일자리 제의가 들어와서 혹하는데, 월급 초봉이 나 일년차에 받은 수준이라서 기분이 진짜 묘하다…😇
진짜 돌아버리겠네 🫠 제가 방금 고객사에서 레거시가 하나도 안 잡힌 문서를 QA팀에서 삼년전에 만든 테스트 케이스 읽어보고 무슨 순서로 일이 진행됐는지 레거시 파악을 완료했다는 소식인데요 하 진짜 내가 컴공 전공 아니라는 이유로 파견직이라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해…IT업계 반드시 관둘거야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