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e----su.bsky.social

앙스따도그렇고 프세카도그렇고 한섭에서 느긋하게 돌모으고 여유롭게 일정다알고 위시만 반확정으로 딱딱 뽑아모으는 안락한 생활햇어서 잊고잇엇는데 본섭에서 200연에 명함 하나 겨우 따고나니깐 정신이 확드네 도파민수준이 차원이다르다ㅠ ㅋㅌㅌㅌㅌ ㅌ ㅊ ㅊ ㅌ ㅌ ㅌㅌㅌㅋㅌ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나.. 난 그냥... 그러게 내가왜그롤까............ 아분명 그림받고 좋아해주느사람도 많이잇엇는데 저런. 못된 말이 더오래 많이 떠오르는거 정말 슬프다

최근에 찐따오타쿠들은 왜 자기가 그린그림을 선물이라고 주는거임? 라는 트윗보고 대미지 개쎄게입어서 무나할려고 그리는 그림 진도가 너무안나가는 상태

병원에서 삼시세끼 꼬박꼬박 건강하게 챙겨먹엇더니 몸무게 2kg줄엇어🫢 영원히 그대로일줄알앗는데 몸무게 줄어든거 거짓말안하고 10년만인듯

엄마 많이나앗고 아직 퇴원은 못하지만 내 할일도못하고 계속 옆에잇는거 시간낭비라고 느껴져서 혼자 그냥 집왓는데 너므ㅜ신경쓰여............... 엄마 안그래도 존재통 심하게 느끼는데 외로움도 디지게많이타서😔 인간은왜 외로움이라는 고차원적인 감정을 느낄수있게 만들어진걸까

(변명) 엄빠 부끄럽게안할려면 싹싹하게 굴어야되는데 직장도아니고 돈도안주는데서 그런 피곤한 감정노동 하고싶지않아😬

엄마 병문안 오는사람들이 나를 아는데 나는 그사람들이 누군지 몰르는(알아도 안만나고싶은) 상황이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병문안전화오면 그냥 자리비우고 병원 다른층으로 도망다녓는데 방금도 그러다가 막 내려온 사람들이랑 딱 마주쳣어😬

그림그리면 겜할시간이없고 겜하면 그림그릴시간이 없고 이방인 읽던거도 마저 읽고싶은대 사람은 잠을 안자면 쓰러지고

남자랑 분리되지않은 한공간에 잇다고생각하니까 숨도잘안숴지고 온몸에 자글자글 벌레기어다니는 느낌들고 열도나는것같고 저도 제 정신병이 이렇게깊은줄모랏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