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애하는 렉숲,,,,,,,,,,,, 아주 가벼운 더티톡만 해도 얼굴을 붉히면서 수치스러워하는 슈퍼맨을 보고 이런 얼굴이 자기 페티시인 줄 알았던 렉스,,,,, 그런데 praise랑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외계인이 degrading을 들었을 때보다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고서는 덩달아서 본인도 고장나버리는 렉스,,,,,,,,,
신에 가장 가까운 존재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울렸다는 만족감으로 기분이 하늘을 찌를 듯한 덕분에 좀 달래주는 척하다, 우는 건 멈춘 숲스가 붉어진 눈가에 여전히 눈물을 매단 채로 너랑 잔 건 실수였다는 식의 비난을 하니까 바로 태세 전환해서 빈정거리기 시작하는 렉스라면 (ㅈㄴ
사실 자기 입안에 파정한 것에 대한 벌로 사정한 지 얼마 안 된 숲스 ㅈ 끝을 손가락으로 짓누르면서 마구 뭉개듯이 문지르는 렉스 + 진정되는 대신 계속해서 폭력적으로 이어지는 감각 때문에 거의 경련하다시피 렉스에게 꽈악 끌어안긴 허리를 뒤틀고 몸부림치다 ㅅㅇㅎㅋ까지 하고 수치스러워서 우는 클락 이 보고 싶........🫠
비밀 하렘에서 온갖 짓거리들을 일삼았을 게 분명한 크립토니안이 fuck이라는 단어도 제대로 못 써서 fill me up이라고 하거나 자기한테 처음으로 ㅍㄹ를 받으면서 얼굴이 좐나 빨개진 모습을 보고 내심 놀란 렉스를 상상하기
이거 보니까 뭔가 로이스클락적으로 저 옷 입은 숲스가 무릎 꿇은 채로 침대에 걸터앉은 로이스 스트랩온 ㄷㄷ를 입에 넣는 게 보고 싶어짐........🫠 돔섭 플레이 중이라지만 손길에 묻어나는 애정을 숨길 생각도 없이 클락 왼쪽 뺨을 어루만지면서, 이따 네가 넣어야 할 거니까 필요한 만큼 시간을 들여서 잘 빨라고 더티톡하는 로이스를 상상하기
아니 이거 방금 트위터에서 주웠는데 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클락은 공식적으로 섭이구나 오케이
이런거진짜너무너무너무좋아해서 평생 이공삼님이 말아주은 렉숲 먹고살고싶어요... 렉스는 분명 노력했는데도 결국 상처는 클락이만 받을거같구... 우당탕탕 해삐엔딩까지의 임출육 렉숲 가보자고!!!!
클락을 집요하게 괴롭혀서 결국 크립토니안은 어떤 조건에서 엠프렉 가능한지까지 알아낸 렉스가 정말 전력으로 숲스 마음 바꿔먹으려고 이것저것 하는 게 보고 싶다😌 해피엔딩 로코풍이면 재력 + 렉스의 개과천선 일대기가 될 것 같은데, 중간에 우회로로 빠지는 데드도브 픽이면 걍 숲스 납감해서 논콘 태그 달린 뭔가를 이케저케 해서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