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WA 재화
@ejgid86245.bsky.social
✉️ejgid8624@naver. https://www.instagram.com/ejgid86245/?dl_source=rb&ig_mid=68CC0411-C159-4C8E-9E77-A327CBEEC978 AI🚫
자책감이 들때 이어령 선생님의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라. 이미 살아있는것으로 이긴것임으로,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고딩때 그린 그림들.. 이때는 잘그리고 못그리고 정답을 정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그린다는것 자체가 순수하게 즐거웠던 시절
솔직히 말해서 블스에 플텍기능 안 생겼으면 좋겠음 플텍으로 인해서 비계발언을 하고 비계발언으로 인해서 SNS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듦 그래 여기까진 괜찮아… 문제는 감쓰를 점점 더 개인적인 것을 공유하게 되고 내 정신건강이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것 같았음… SNS를 개인적인 감정과 현실까지 끌어 당길수록 현실에서 멀어지는 것 같았음 SNS도 적당한 거리감이 있어야 즐겁게 할 수 있는 듯
#블친소 #그림러_블친소 #크리스마스_블친소 트위터에서 건너왔습니다! 1차 위주로 천천히 굴러가고 교류, 맞구독 좋아요~ 흔적 남겨주시면 천천히 찾아가겠습니다! 🤍 기존 트친분들도 환영합니다!
해뜨기 직전의 어스름한 빛, 새벽의 냄새, 비올것 같은데 비는 오지않는 검은 하늘 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여러분 저는 창작을 하는 사람한테 가장 중요한 걸 꼽으라면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아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창의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남들은 별로 이해 못하겠지만 나는 좋아하는 거 하나씩 말해봅시다. 저는 지하실에서 나는 곰팡이의 꼬소한 냄새~ 뭔가 불쾌하면서도 묘하게 감칠맛나는(?) 냄새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