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

@enwmua.bsky.social

말랑하고 민첩한 하루되세요

이 시간 강남에서 내선차가 이렇게 사람이 없을리가 없는데 싶었는데, 군자출고차, 앞에 3대가 붙어가는중 버프 받았구나😶

분명히 법을 어긴건 아니지만, 속초 출국심사 한채로 지하철 타는건 제네바협정 위반이라고 생각해요. (속초ㅁㅅ닭강정을 가지고 전철탄걸 그렇게 이야기 하지마세요)

분명 다 나은거 같았는데, 출근해서 자리 앉으니 다시 아픔. 고수 : 그럼 사무실에서 텀블러에 소주를 담아 마시면서 일을 하면 되겠구나!(겠냐에요)

올해가 불이 엄청 쎄서 일주가 불이 강하면 탕화라고 해서 터져요. 그래서 불 일간인 분들은 스스로를 불태울 생각하지 마시고 쉴 때는 쉬어줘야 합니다. 반대로 불이 없는 분들은 뭔가 잘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제만 해도 감기로 뎀질뻔했는데, 전 PM담가진 기념으로 거나하게 소맥달리고 다마치니깐 싹 나음. 사실 주지육림 도파민이 부족해서 감기걸린게 아닐까? (님 진짜 말랑님에게 무무펀치 맞을듯)

역 이름이 ‘한티’ 뭐 이래, 까리하게 밤티역 하면 얼마나 병맛넘치고 까리해? 밤티역 역세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