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어머니 성씨로 바꾸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제와서 이름정정 불가능인걸 아니 필명을 쓸까싶다… 하지만 개간지잖아 기원을 찾아 올라가먼 태공망과 신농씨가 있고 유일 고구려 계파라고(…)
아니 이럴수가 앗 이친구 좋아…………라고 생각하면 다 관짝에 들어가는데 이게 맞는건가?! 설마???했는데 에피소드마다 당하고있어ㅠㅠ (터덜터덜 자러감
흠; 냉장고를 열어보니 인간 먹을건 없고 말랑이들 식량(청경채, 아삭이상추, 애호박, 사과 복숭아)만 있어서 잠시 음.........하다가 사과 하나를 훔쳐먹기로함(?) 이상하다 내 식량 어디갓냐 (인간밥 주문 신경 안쓰면 이렇게됨)
쿼는 자기자신에게 컨프기질을 폭발시키고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개기부터 저 자신을 조종하는 체크리스트가 문서로 있는데(…) 저는 대문자 P입니다 저렇게 안하면 인생을 놓아버리는 기질을 강제로 고친 결과가 쿼카이용명세서일뿐
근데 친일..친일보다 소록도..가 더 무서운데 다들 관련 이야기 본적이 없는건가...? 다큐도 있었던거같은데.. (한센복지헙회 건물이 광주에 있어서 오며가며 이런저런 전시와 책을 읽게된 편..)
자고 일어나서 수정할까싶은데 일단은 확인용으로 잠시 올려놓고 잘래 (sns에 올리면 수정할 부분이 보이는 어쩌구 그거)
전남광주 민주당 자식들 제정신이 박혀있으면 권리당원에게 한땀한땀 전화테러하며 나뽑주쇼 하기 전에 저기 미친 매국노들좀 두들겨패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오늘도 속터지는 정치뉴스)
말랑이 제품 살대마다 부질없이 새로나온 먹이들을 꼭 지나치지 못하고 사는데 절대 애들이 안먹어서 말랑 많이 사는 수풀에 뿌려주고 오는 삶 ... 어라 기시감이 그렇다 키우던 따뜻한 말랑이(고양이)도 대쪽같이 먹는 건식사료만 먹어서 온갖 간식을 동네 스트릿캣들이 먹었다...이럴수가
이녀석 ㅋ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눈삽 들어서 헐 이녀석도 그래도 시골사람이라고 일을 해??? 했는데..들고만있네 야임마 (시골 촌장키링 주식투자단타러(항상망함) 캐릭터)
(RP해주시면 정말 감사한 부분)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가고있는 병원비를 충당하기 위해 커미션을 좀 열어볼 생각인데요 해당 스타일이 수요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샘플로 그릴 분을 몇분 모집하고자 합니다 🙇♂️ 비용은 따로 없고요 (비용이 있으면 샘플이 아니라 얼리억세스 느낌이라) 그대신 커미션을 열게된다면 RP를 한번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별다른 반응이 보이지 않는구나 싶으면 그대로 마음을 접겠사오니 (후략)
좋아. 동글명주에게 모스매트 빼버리고 코핏을 깔아주니 더 안정적이 되었따 이자식 나 안보는 사이에 모스매트 왕창 뜯어먹고 응가안나와서 개고생하는걸 실시간 목격했더니..아니 이 바부자식아 한동안 분필만 먹더니 왜이렇게 먹을거 아닌거같은걸 좋아하는거야
콘.이 아무튼 시작하게 하는 스파크를 만들어준다는 데에 동의하는 바... 부작용때문에 계속 먹다말다했지만 이제는 안되겠다 다시 처방을 받아야겠어 이대로 살다간 이대로 무덤까지 갈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