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걔 드림러의 "꿈결 같은 삶을 함께하고 싶었던 베인이 영영 떠나버려서 오는 심신미약상태"도 일종의 잼컨같은 거였는데 이젠 걍 조용히 지켜보게됨 저러다 죽은거같으면 톨비쉬 불러야돼서
저 에메가 아렐리 설정 구현하라고 선물주셧어요... ㅜ ㅜㅜㅜㅜ..... 너무감동되 열심히 커마해서 스샷 열심히 찍었어요
저 별로 안죄송하지만 맞은건 전데 왜 부군이(에코가) 누워계시나요? 나 멜퍼로간것도 아니고 거너로 갔는디 (인형술 같은거 1도안씀)
예전엔 걔 드림러의 "꿈결 같은 삶을 함께하고 싶었던 베인이 영영 떠나버려서 오는 심신미약상태"도 일종의 잼컨같은 거였는데 이젠 걍 조용히 지켜보게됨 저러다 죽은거같으면 톨비쉬 불러야돼서
저말고 다른 도파민 정키한테도 힐 해주고 계셨다고요? 이 세인트 바드 안되겠네 아무나 막 구원해주네 내가 제일 못해드려야겠다
쉬리커 위치 맞추고 앵커뛰어서 나가는 도파민에 절여져서 요새 걍 무지성으로 체이서 걸어놓고 글기 밑에서 영원히 오라 달콤한 쉬리커여, 하는데 오늘 쉬리커 다섯번 정도 터져서 (연속은 아니었는데 꽤 위험하긴 햇어) 오븐님이 힐해줘서 살앗음 그리고 나와서 오븐님 쳐다보다가 또 도르카 컨버전 함 오븐 : 제발이라는감정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에게 제가 멘션 및 인용에 반응 없이 넘어간다면 그건 무시가 아니라 (나중에라도 꼭 답장하려고 노력하는 편) 5퍼센트의 확률로 잊어버렸고 95퍼센트의 확률로 제 뮤트단어를 쓰신 거일 겁니다 저는 꼴보기 싫은 사람이 생겼는데 차단할 수 없으면 관련된 모든 단어와 키워드를 뮤트해둡니다
무슨일이 잇엇냐면 크망 발라준다고 하셔서 드림뜯을 겸 부캐로 갓는데 배경이 안 이뻐서 커스텀한다고 모셧는데 하필 발레스에 농장을 만들어둬서 하얀색을 안 보이게 한다고 좟.뺑이를쳣습니다 만족스러워요
알바노기 재밌어요 저는 타라(거리의화가) - 던바튼(힐러집, 모험가조합, 잡화점, 도서관, 의류점) - 티르코네일 (대장간, 데이안) - 탈틴 (연금술사의집) - 이멘(음악상점, 꽃가게, 인형) - 타라(마창대회, 법황청, 성당) - 던바튼 (식료품점, 무기점, 서점) - 카브 (등대) - 벨바스트 (주점) 이 루트로 돌아요... 당연히 문게이트 이동으로는 불가능하고 순임을 대여섯개 써요 법황청이나 등대는 가끔 빼먹고
......에메가........... 보여주실 게 있다고 해서 갔는데 20포 베인이 있어서......... 너무 충격먹고 (p) 스샷은 못찍고.... 일찍 자야 하는 에메를 보내드리고 인형에메와 스샷을 찍다
둥근해에게 그만 뜰것을 제안한다 좋은말로 할 때 그만둬라 두 번 말한다 그만두라고 제발 그만 뜰 것을 제안한다
아근데 저는 진짜 자캐 밈화 이런 맥락으로 가내밀레를 개그캐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원래 걔의 탄생목적이 개그에 잇엇어요 가끔 시리어스 줏어먹고 백스토리... 전생 세세하게 풀지는 않았지만 설정 다 정립됏고 망가지는 똘추캐릭터 이상으로 조아함 제가 만들엇는데 제 취향이겟죠 당연이.
저 솜 고인물 지인분이 해주셧는데, 렐리깅은... ...제작과정 아무것도모르긴해요! 개후레자식같은발언 원래 저도 대강 뭔가 볼줄은 아는데 망설이고 있던 거 푸시해주셔서 어어어어 하고 만들어진 거라... 눈썹 바부같은거하고 코 자수 입이랑 붙은 거 개 바부같은데 그거 나름 마음에 들어서 그냥 둿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