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지 찌라시 원래 마지막 순애 파트를 남기고 개쩌는 소재가 창고에서 발견되어서 급하게 단편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절대 순애가 쓰기 싫어서 쓴 게 아니에요 그리고 찌라시에 선정되지 못한 부율 픽 문장 하나 더 소개할게요 [성인 한 명 크기의 작은 옷장은 반대로 말하면 사람 하나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는 크기였다.] 꼭 누가 갇힐 것 같죠? 네 그런 이야기입니다
임시저장함을 뒤지다가 맛있는 소재를 발견했어요. 바로 단편집에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저는 순애글을 안 쓸 수 있어요. 미래의 제가 하겠죠. 폭력과 가스라이팅이여 오라
좋은 소식 하나 이제 회지가 마지막 단편만 남았어요! 안 좋은 소식 하나 마지막 단편을 순애로 구상해서 제 뇌가 글을 안 써요! 얼마나 순애가 싫은지 개그물로 쓰고 있더라고요. “어차피 망토 걸치면 아무것도 안 보일텐데. 그냥 아무거나 입으면 안 돼?” “어떻게 그런 말을 해?! 움직이면서 망토가 걷히면 안에 옷이 보이잖아! 그 디테일이 패션을 결정하는 거라고.” 로즈는 입을 다물었다. 원래 치장하는 남편을 기다리는 것은 아내의 숙명인 법이었다 예. 이런 리버스 가부장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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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여섯번째 단편 찌라시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스타리온은 언데드니까, 아스맨서는 시체박이가 아닐까. 그래서 써보았습니다. 시체박이 타브 이제 슬슬 타브가 더지화 되는 것 같아요. 오히려 더지보다 더 한 거 같아요 그리고 근본적인 문제를 느꼈는데요. 왜 제 아스타리온만 우는 것 같죠? 다른 집 집밥에서는 안 빌던데.. 왜지..? 두번째 짤은 친구의 답입니다
질문이요 정말 하고 싶지 않은 질문인데 발더스게이트에서 딜도와 젤은 뭘로 치환해야 하나요? 도대체 중세에서는 딜도라는 말 대신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저를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10/11] 발더스게이트3에서 일어난 일(가제) 제목 투표 ✒️ '발더스게이트3에서 일어난 일(가제)'는 플레이하며 있었던 재밌는 썰들을 묶은 게스트북입니다. ✒️ AutoSave - Baldur's Gate 3회차 배포전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게스트북에 어울리는 제목을 투표해주세요! forms.gle/9X4QRExs8zz4...
[~10/11] 발더스게이트3에서 일어난 일(가제) 제목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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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다섯번째 찌라시 >강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단편은 R 특집입니다. 제 페티쉬가 좀 드러나서 글 쓰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역시 이딴 글이 세상에 공개되어도 괜찮은걸까요 그리고 앞에 썼듯이 이번 단편은 강간 묘사가 대놓고 드러납니다. 찌라시는 많이 잘라내서 뉘앙스만 있지만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제야 말하지만 제 회지 첫장은 트리거 요소가 될 예정입니다.. 트리거 경고를 메뉴판으로 생각하시는 분만 읽으셔야 할 거에요..
회지 회지를 써야해요 이제 드디어 R 파트를 끝냈어요. 더 이상 내 회지에 에로는 없다. 오직 폭력, 학대, 고문 만이 있을 뿐. (부부 맞습니다^^) 섹슈얼이 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다른 단편들 일주일이면 쓸 때 한 달 넘게 걸린게 믿기지가 않아요. 게다가 수위 조절도 제대로 못 해서 검열도 한참 해야해요. 도대체 15금은 어디까지 허용인가 아무튼 다음엔 다섯번째 단편 찌라시를 가져오겠습니다
@: 나는 드림러인데, 내 드림캐의 동인씨피를 볼 수 있다 vs 없다 이것저것 다 가리면 제가 가능충이 아니겠죠. 저는 유명한 지뢰 없는 올캐러 리버시블 입니다 심지어 제 친구는 제 타브로 카를라크 드림을 먹습니다. 제가 먹였어요. 당연히 저도 먹습니다
오랜만에 회지 쓰려고 했는데 역대급 글 안 써짐 상황이 발생했어요 저는 가스라이팅 세뇌 폭력 고어 전문인데요. 아니 얘네들이 서로 사랑을 하면서 유사 성행위를 한다니까요? 둘이 부부인 건 맞지만 지금 옷을 벗고 있다고요. 강압이 아니고 자발적으로요. 칼로 찌르는 게 아니고 애무를 한다고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글이 안 써져요. 이래서 마감 하겠냐..
집단지력 급구 친구들과 가능충 케이크를 하려고 합니다 좀.. 이기고 싶습니다 발더게로 후보 받겠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건 1. 카르니스 2. 곰(할신) 3. 오린 슬레이어폼 4. 사레복 정도입니다. 하나씩만 하기로 해서 하나 골라주시면 감사합니다. 후보 추천도 받습니다 황제 없는 이유는 지난번에 이미 써버렸기 때문입니다 (우승함)
탑덪구몬: 오린이 컴패가 아닌 탑덪을 납치하고 드림캐를 속이려고 한다면 어떻게 연기하나요? 그리고 뭐 때문에 들킬까요? 엔딩 전후에 따라 다릅니다 엔딩 전, 오린이 타브를 흉내내면 알아채는 컴패가 드물겁니다. 애초에 타브 역시 모범적인 파티 리더를 연기 중인거라 오린의 연기라고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엔딩 후, 도플갱어가 타브를 흉내내면 아스타리온이 바로 눈치챕니다. 아무래도 도플갱어는 아스타리온에게 사랑한다고 할 테니까요. 타브는.. 아스타리온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요. 아스타리온도 눈치 채고는 조금 슬퍼지겠죠
@탑덪 이름 뜻과 그렇게 짓게 된 계기 궁금해요 제가 자캐 등의 캐릭터에 임시로 붙이는 이름이 '로즈' 입니다. 사실 상 가칭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제가 이름 신내림이 잘 안 내려오는 편이라 가칭이 그대로 굳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브도 마찬가지랄까요... 이름 제대로 짓기 전에 로즈로 굳어버렸어요
회지 네번째 단편 찌라시 제가 이 단편이 쓰고 싶어서 단편집을 준비한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만큼 가스라이팅 요소가 짙습니다. 그냥 숨쉬듯이 나옵니다 회지 쓰는 속도를 보아 단편 몇개를 더 추가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소재가 없어요. 아이디어 고갈. 아스타리온 울리는 방법 추천해주시면 제 회지가 더 풍성해집니다
와 이거 진짜 맛있네요 진짜 대충 적었는데도 캐해가 최고에요 ficchat.app/events/kiss-...
최애 커플 Kiss / Marry / Kill 테스트
두 캐릭터의 관계를 10초 만에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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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지 두번째 단편 찌라시 같은 소재 없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스타리온을 울리려고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다 같은 맛으로 보이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어요 그리고 글 쓰는 속도를 보아하니 마감은 성공할 것 같아요. 대신 뇌가 절여지는 것 같은데.. 문제는 없겠죠!
회지 찌라시 투척 이런 내용만 가득 담긴 단편집입니다. 타브가 미쳤고요, 아스타리온이 웁니다 욕망을 담은 회지 장점 진짜 잘 써짐. 내가 이렇게 글을 잘 쓰는지 몰랐음 욕망을 담은 회지 단점 수위 조절이 안됨
타브 2p 저는 그것이 더지였어용 소심의 끝판왕 그럼에도 옳은 일을 하려함 살인에 대한 갈망과 자기혐오 "하,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일이잖아."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런거겠지..." 눈도 잘 못 마주치는 히키코모리입니다. 저런 말만 하며 호구 잡히고 다니는 게 일상이라 아스타리온이 싫어했죠. 하지만 그 호구가 아스타리온을 구원하는게 타브2p인 더지의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