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괭이📚🪓

@eyebumblebee.bsky.social

와중에 책 얘기

요즘 알라딘 장바구니 먹통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장바구니에 500권이 들어있지 않아도 500권이 다찼다는 창이 뜨는건데, 이런저런 시도 끝에 우회법을 찾았다. 1. 책 페이지에 들어가서 보관함에 넣는다. 목록 상이 아닌 책 자체 페이지에 들어가야한다. *목록상에서는 보관함넣기를 클릭해도 보관함에 들어가지 않는 오류가 있다. 2. 보관함에 들어가서 장바구니로 이동시킨다. 번거롭긴 한데 알라딘에서 꼭 구매를 해야한다면 이 방법으로 해야한다. 사이트 오류가 빈번하다보니 속편히 타사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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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간. 1. 아인 랜드의 『파운틴 헤드』가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으로 편입됐다. 작품내 미학성이 극우적이란 비판을 받기도 했고 한때 잭 스나이더가 영상화하고 싶다 했던 그 소설. 극단적인 자유주의 혹은 개인주의가 엘리트적 영웅주의와 맞닿아버린 작품. 2. 열린책들에서 새롭게 내놓은 테마 컬렉션. 이번엔 호러물. 일단 목록이 아주 익숙한데 양장본에 디자인이 특색있다. 에드거 앨런포 단편집엔 아서 래컴 삽화가 들어가니 잊지말고 소장하자.

아인 랜드의 소설 『파운틴 헤드』의 표지 이미지출판사 열린책들에서 펴낸 호러 컬렉션 『드라큘라』,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프랑켄슈타인』의 표지 이미지

지금까지의 책 『책과 거짓말의 계절』,『책과 열쇠의 계절』,『강수의 괴이도감』,『햇빛무늬동물들』,『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존재의 대연쇄』,『푸른성』,『읽는 여성의 역사』,『내 손으로, 치앙마이』,『고백』,『그린 마일』,『루미너스』,『폐 놀이공원의 살인』,『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고니를 죽이고 싶어』,『이름없는 것들의 밤』 이다 작가님의 '내 손으로 치앙마이' 반비출판사 버전, 판형이 큼직하니 손글씨가 잘보여서 가독성도 좋고 활쫙펴지니 그림 감상하기도 좋다. 편집의 완성도가 굿.

 책 『책과 거짓말의 계절』,『책과 열쇠의 계절』,『강수의 괴이도감』,『햇빛무늬동물들』,『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존재의 대연쇄』,『푸른성』,『읽는 여성의 역사』,『내 손으로, 치앙마이』,『고백』,『그린 마일』,『루미너스』, 『폐 놀이공원의 살인』,『큰 새에게 사로잡히지 않도록』,『고니를 죽이고 싶어』,『이름없는 것들의 밤』의 실물 사진

지금까지의 책. 『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학살기관』, 『보글』, 『입주 조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송라이트』, 『우리, 메아리처럼』, 『비인간 권력』,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 소나무 같은 책취향. 어쩔 수 없음.

책『그리고 강은 그녀를 끌어내린다』, 『학살기관』, 『보글』, 『입주 조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송라이트』, 『우리, 메아리처럼』, 『비인간 권력』, 『기계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인문학적 사유』의 실물 사진.

신간 중에 벽돌책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개정판), 『독재자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말하라, 침묵이여』, 『한나 아렌트』, 『전쟁과 책』 책은 두꺼울수록 아름답다. 끝나지 않을 것같은 느낌에 안도함. 헤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미련 많은 독자한테 딱임. 편집자분들, 분권 안하고 그대로 출간해줘서 감사합니다. 합본인 상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겠습니다.

책『예루살렘의 아이히만』(개정판), 『독재자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말하라, 침묵이여』, 『한나 아렌트』, 『전쟁과 책』의 실물 사진.

뒤늦게 올리는 책 기록 『꼬리별의 노래』, 『유비쿼터스』, 『다정한 지옥』, 『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해가 지면, 밤이 내게 기어든다』, 『해파리 만개』, 『오염된 잔』,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마술사가 너무 많다』, 『우양선화의 모험』, 『비밀의 책』, 『이 완벽한 날』 한동안 안 올리다보니 기록해야할 책이 너무 늘어나서 그 중 가장 최신간인 책들만 추려봤다. 이 책들의 공통점: 재미있다. 언제나처럼.

책 『꼬리별의 노래』, 『유비쿼터스』, 『다정한 지옥』, 『저 밖에서 비명 소리가』, 『해가 지면,  밤이 내게 기어든다』, 『해파리 만개』, 『오염된 잔』, 『불가능한 파랑의 궤도』, 『마술사가 너무 많다』, 『우양선화의 모험』, 『비밀의 책』, 『이 완벽한 날』의 실물 사진

오래전, 아빠가 사무실을 정리하면서 사용하던 낡은 전자 타자기를 집으로 가져왔다. 그때 궁금해서 써봤다. 지금은 이 습작도 그만큼 오래되어버렸다. 이젠 쓰는 법도 점차 잊어버리는 듯.

책 『속삭이는 벽』 위에 타자기로 시를 쓴 종이가 놓여있다.

이달의 공포소설 『심연의 텔레패스』, 『유비쿼터스』, 『폐허』 전자책 기다리려고 하다가 그냥 종이책으로 구매. 특히, 스콧 스미스의 폐허는 취향이라서 바로 읽어야만 했다. 출판사가 이북 내줄지 안내줄지 모르는 상황에선 어쩔수가 없다.

책 『심연의 텔레패스』, 『유비쿼터스』, 『폐허』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사막의 바다』, 『괴물 요리사』, 『밤을 달려 온』, 『메두사 아이』, 『다나』, 『흩어짐』, 『셔터우의 세자매』 사막의 바다가 종이책으로도 나왔다. 텍스트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물성은 무시못한다. 종이를 넘기는 쾌감을 위해 다시 재독. 놓친 문장을 되찾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읽고 또 읽는 것만이 글을 음미하는 최고의 방법. 이 놀이를 설 연휴에도 이어갈 예정.

책『녹지 않는 슈가 크래프트와 블루의 도시』, 『사막의 바다』, 『괴물 요리사』, 『밤을 달려 온』, 『메두사 아이』, 『다나』, 『흩어짐』, 『셔터우의 세자매』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그 남자네 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익명연재』, 『센의 대여서점』, 『몰록』, 『어린이 탐구 생활』,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명탐정의 유해성』, 『노 이모션』, 『여기서 나가』 이다 작가의 사인이 엄청 귀여움. 사인본인줄 모르고 샀는데 아주 좋았다. 이번엔 리커버 본도 많이 나와서 구매함. 박완서 작가 것만이 아니라 윌북에서 출간한 브론테 세자매 컬렉션까지. 새판이 나올때 본문편집도 새로워지니 안 읽을 수 없다.

책 『그 남자네 집』,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익명연재』, 『센의 대여서점』, 『몰록』, 『어린이 탐구 생활』,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명탐정의 유해성』, 『노 이모션』, 『여기서 나가』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아사토호』,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새벽』,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이제니의 새 시집도 드디어 출간된 새벽도 반갑다.

책 『영원이 미래를 돌아본다』,  『책의 등뼈가 마지막에 남는다』, 『아사토호』,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새벽』,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 『연희 이야기』, 『퍼즐 바디』, 『허즈번즈』, 『자작나무 숲』, 『절대, 금지구역: 월영시』, 『에코스 - 의식의 잔향』 중편의 소설은 가끔 장편이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든다. 완성도 때문이 아니라 캐릭터를 더 오래보고 싶다는 욕망 때문. 이대로 헤어지기 싫다. 이 글을 발견한 작가분들은 빨리 다음 신간을 시장에 내놓으세요. 바로 달려갑니다.

책 『여기보다 나은 우주는 없어』, 『올챙이 시절을 잊은 개구리들』, 『연희 이야기』, 『퍼즐 바디』, 『허즈번즈』, 『자작나무 숲』, 『절대, 금지구역: 월영시』, 『에코스 - 의식의 잔향』의 실물 사진.

트위터 독서계에 화제가 된 ‘책도둑’ 어플을 다운했다. 저작권 만료 서적을 번역하는 경우는 자주 있는 일이다. 인터넷 서점에 거의 매일 올라오는 AI그림 표지의 책들처럼 말이다. 그것들과의 차이점이라면 디자인을 깔끔하게 뽑았다는 점.(책의 내용과 상관없어 보이는 이미지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번역의 질인데, 몇 권 훑어본 바로는 일단 읽는데는 문제가 없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건 사람의 번역인지 기계의 번역인지다. 팀 번역이어도 좋으니 사람의 작업물이길 바래본다.

오늘까지의 책 『미스테리아 60호』, 『SF 보다 vol.5』, 『신 게임』,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나의 미래에게』, 『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제인 오스틴의 책장』, 『야생의 존재』 『제인 오스틴의 책장』을 보면 읽고 싶지만 읽을 수 없는 책들이 늘어난다. 언급된 작가들의 책이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으로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다.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들을 소개해 왔기 때문에 방향성도 맞지 않은가 싶음.

책 『미스테리아 60호』, 『SF 보다 vol.5』, 『신 게임』, 『우리가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이유는』,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나의 미래에게』, 『몸으로 덮인 세계를 본 적 있는가』, 『제인 오스틴의 책장』, 『야생의 존재』의 실물 사진

주말의 책『빛의 조각들』,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기쁨의 황제』, 『토마토 정원』,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옷장 속의 윌리엄』, ‘A LILITH'S BROOD’ 삼부작 블플 세일로 ‘릴리스의 아이들’ 구매. 번역본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원서로 읽기로 함. 세스지 신작은 이렇게 빨리 나올 줄 몰랐다. 덕분에 아침부터 읽기 시작함.

책『빛의 조각들』, 『SF 작가의 사유와 글쓰기』, 『기쁨의 황제』, 『토마토 정원』, 『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재능 없는 작가로 살아남기』, 『옷장 속의 윌리엄』, ‘A LILITH'S BROOD’ 삼부작의 실물 사진.

주말의 책『시골집,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내 손으로 포항』,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저편에서 이리가』, 『탄젠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한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제인 에어』, 『고양이의 참배』 데뷔 이후 꾸준히 신간을 내는 미야베 미유키. 어쩌면 이야기 꾼의 덕목이란 이런 것일지도. 노년이 된 후에도 활동하는 또다른 작가의 얼굴이 떠오른다. (빼놓을 수 없는 스티븐 킹) 이들을 따라잡기 위해선 독자도 같이 부지런해야 한다. 솔직히 행복한 마라톤아닌가.

책『시골집,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내 손으로 포항』,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저편에서 이리가』, 『탄젠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한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제인 에어』, 『고양이의 참배』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말세커피』, 『월든』, 『못갖춘마디』, 『탐정, 수정』, 『멋진 실리콘 세계』, 『책이 없는 세상 - Nonfiction』, 『책이 없는 세상 - Fiction』, 『ALCHEMISED』 2차 창작물로 화제가 됐던 책을 구매했다. 이름이 달라도 팬이라면 누가 누군지 알 수 있다.

책 『말세커피』, 『월든』, 『못갖춘마디』, 『탐정, 수정』, 『멋진 실리콘 세계』, 『책이 없는 세상 - Nonfiction』, 『책이 없는 세상 - Fiction』, 『ALCHEMISED』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밤보다 긴 촉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2025 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티보가 사람들』 모두들 티보가 사람들 실물로 꼭 봐보세요.

책『밤보다 긴 촉수』, 『영원히 살 것 같은 느낌에 관하여』,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2025 김승옥 문학상 수상 작품집』,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의 실물 사진.책『티보가 사람들』(세트)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소설 보다 가을 2025』, 『시 보다 2025』, 『여름철 대삼각형』, 『집으로 가는 먼 길』, 『2025 제8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에일리언 클레이』, 『돌로레스 클레이본』, 『러닝맨』, 『숲의 신』, 『전교생의 사랑』, 『헬바운드 하트』, 『비밀의 정원』 청소년문학도 좋은 작품이 국내외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 독자한텐 이런 호사가 또 어디있을까. 짧은 평이라도 서점에 남겨둬야겠다, 자꾸 잊지만.

 책『소설 보다 가을 2025』,『시 보다 2025』, 『여름철 대삼각형』, 『집으로 가는 먼 길』, 『2025  제8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에일리언 클레이』, 『돌로레스 클레이본』, 『러닝맨』, 『숲의 신』, 『전교생의 사랑』, 『헬바운드 하트』, 『비밀의 정원』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밀수꾼의 노래』, 『귀신새 우는 소리』, 『양면의 조개껍데기』, 『우리가 마주할 기적은 무한하기에』, 『질긴 매듭』, 『삼체0』, 『크리미(널)러브』, 『멜론은 어쩌다』, 『태평양 횡단 특급』, 『신이 깃든 산 이야기』, 『제』, 『유우의 섬』, 『제 밖에 신이 있다고 한들』, 『여섯 성이 사는 나라』, 『푸른 절벽』, 『복안인』,『절창』 어떤 때는 직렬, 또 어떤 때는 병렬로 계속 읽어나가는 게 재밌다. 책상 위에 있는 책을 집어서 삼켜버리자. 공부나 일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재미로.

책『밀수꾼의 노래』, 『귀신새 우는 소리』, 『양면의 조개껍데기』, 『우리가 마주할 기적은 무한하기에』, 『질긴 매듭』, 『삼체0』, 『크리미(널)러브』, 『멜론은 어쩌다』, 『태평양 횡단 특급』, 『신이 깃든 산 이야기』, 『제』, 『유우의 섬』, 『제 밖에 신이 있다고 한들』, 『여섯 성이 사는 나라』, 『푸른 절벽』, 『복안인』,『절창』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J가 죽었대』, 『바벨 1, 2』,『안락한 삶』, 『펜타랜드』, 『슬픔의 틈새』, 『블루 아워』, 『산맥공주』, 『귀신이 오는 낮』,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디스펠』,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 도조겐야 신작의 등장! 다음권 안 나오는 줄 알았다.

 책 『복미영 팬클럽 흥망사』, 『J가 죽었대』, 『바벨 1, 2』,『안락한 삶』, 『펜타랜드』, 『슬픔의 틈새』, 『블루 아워』, 『산맥공주』, 『귀신이 오는 낮』,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디스펠』,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의 실물 사진.

『시간의 수레바퀴』가 아르테 출판사에서 『휠 오브 타임』으로 출간된다. 튼튼한 양장으로 3편까지 동시 출간. 기다린 입장에서 기쁜 소식이다. 아르테 출판사가 대형 판타지 작품을 많이 가져오고 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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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의 책 『세이프 시티』,『찻잔 뒤집기』, 『치즈 이야기』『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 『식탐정 허균』, 『외계인 자서전』, 『바닷속의 산』, 『대전환』, 『이메르의 거미』, 『미지의 별』,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모두 여름이니까 책으로 몸보신하세요. 시원한 수박만큼 맛있어요.

책 『세이프 시티』,『찻잔 뒤집기』, 『치즈 이야기』『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 『식탐정 허균』, 『외계인 자서전』, 『바닷속의 산』, 『대전환』, 『이메르의 거미』, 『미지의 별』, 『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의 실물 사진

오늘까지의 책『뒷마당 탐조 클럽』, 『더 코워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돌아온 아이들』, 『이사나, 두 개의 세계에서』, 『지속가능,한 사랑』, 『열어보지 말 것』, 『좀비몰이꾼 이기 1』, 『경성지옥』, 『테익스칼란 제국 시리즈』 배부른 탐독의 시간을 가졌다. 심신 안정에 이만한 게 없음. 잠깐 현실을 잊는 것도 필요하다.

책『뒷마당 탐조 클럽』, 『더 코워커』,  『언와인드 디스톨로지』, 『돌아온 아이들』, 『이사나, 두 개의 세계에서』, 『지속가능,한 사랑』, 『열어보지 말 것』, 『좀비몰이꾼 이기 1』, 『경성지옥』, 『테익스칼란 제국 시리즈』의 실물 사진.

#악녀서 #글항아리 *도서제공 『악녀서』 〮〮〮당연하게도 살아 숨쉬는 사람은 행동할 수 있다. 그러니 여자가 글을 쓰는 것, 성소수자가 본인의 삶을 글로 드러내는 것은 아주 자연스럽다. 그냥 살아가는 것일 뿐이니까. 〮〮〮욕정을 서슴지 않게 드러내고 환락에 빠진 채 방황하는 캐릭터, 갑자기 등장하는(실재하는지 조차 알 수 없는) 과거의 연인 등은 사실 새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성별이 여성이라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수 있다. 심지어 현대에서조차도. 전문 blog.aladin.co.kr/m/jarack/165...

책『악녀서』의  11쪽  사진

오늘까지의 책 『모 이야기 2』,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언덕 위의 빨간 지붕』,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상류 사회 1, 2』, 『이다의 도시관찰일기』 기다리던 책들의 연이어 출간됐다. 모 이야기 후속작, 이다 작가의 신작, 상류 사회 (화려한)종이책 버전 등. 여전히 재밌고 아름다운 책들 덕분에 삶이 풍성해진다. 모든 작가분들은 어서어서 신작을 내주세요.

책『모 이야기 2』, 『그들이 보지 못할 밤은 아름다워』,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 『언덕 위의 빨간 지붕』,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종말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상류 사회 1, 2』, 『이다의 도시관찰일기』의 실물 사진

천쉐 작가의『악녀서』를 드디어 읽게 됐다. 역자 이름이 익숙하다. 『귀신들의 땅』을 본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듯. 올해는 도서전 덕분에 여러 대만 작가들이 방한을 했고 여러 대만 작품들이 장르불문하고 소개됐다. 천쉐의 다른 글들도 어서 한국판이 나오길. *도서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