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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 henry↑✗hans↓

A friend wanted an everyday #hansry tote, and a commission I'd never shared before happened to be just right for it, made a free 柔造 code to share, so she can make her own. 朋友想要个日常用的亨汉帆布袋,刚好有没展示过的约稿,用来搓了个柔造。 按照占比分大/小两个版本: 大占比:RZFWW3ZE8Y 小占比:RZF7MEZ9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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엪디시님 와일드 플라워 읽고 너무 좋아서 망상한 2차대전 배경 헨한 그려봄. 본문 내용은 아니지만 본문 이후에 상황이 안좋아져서 징집을 피하지 못한 한스가 헨리가 있는 부대 파일럿으로 갔으면 좋겠다. 니가 여기 왜 있냐며 억장이 무너지는 헨리와 이럴때 너랑 같이 있어서 좋다며 웃는 한스. 저 사진은 한스의 마지막 비행 전에 찍은 사진이면 참 좋겠군 #hans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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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님ㅜㅜ 아침에 눈뜨자마자 폰잡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이런 과분한 그림을 받아도 되는 글을 썼는가 되돌아보고 감사한 마음만 가득가득 채웠습니다. 저는 사실 2차 대전 당시 raf에 대해 열심히 파고들었던 때가 있어가지고 전투기.. 아마 허리케인이나 스핏파이어일듯한 저 전투기 앞에 서있는 헨한 두 사람을 보니까 너무 기분이 묘했어요. 뭔가 제가 너무나 깊게 파고들었던 또 하고 있는 두 장르가 만난 것이 참 감격적이기도 하고... 저 역시 한스도 결국 군으로 갈 거라고 상정을 한 스토리여서

로튼애플@rottenapple-thro.bsky.social · 4d ago

엪디시님 와일드 플라워 읽고 너무 좋아서 망상한 2차대전 배경 헨한 그려봄. 본문 내용은 아니지만 본문 이후에 상황이 안좋아져서 징집을 피하지 못한 한스가 헨리가 있는 부대 파일럿으로 갔으면 좋겠다. 니가 여기 왜 있냐며 억장이 무너지는 헨리와 이럴때 너랑 같이 있어서 좋다며 웃는 한스. 저 사진은 한스의 마지막 비행 전에 찍은 사진이면 참 좋겠군 #hansry

머트는 개발사에서 공식적으로 견종을 밝힌적은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대충 중세 유럽의 평민들이 키웠을 법한 전형적이고 흔해빠진 대형견의 모습으로 디자인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팬덤에서는 서로마에 용병으로 자주 고용되면서 로마 제국의 확장에 따라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던 중앙아시아계 고대 유목민인 알란(Alan, 奄蔡)족이 데리고 다녔던 목양견에 뿌리를 두고 있고 중근세에 사냥개나 군견으로 널리 키워져 여러 그림과 삽화에 꾸준히 등장하지만 17세기 경에 멸종해서 현대에 복원 중인 알라운트(Alaunt)라는 견종일거라고 추측하더라고...🤔

KCD1,2 헨리한스 소장본 통판폼입니당 신청 기간: 08/01 ~ 08/05 23:59 배송 시작: 26/08/14 예정 19세 미만 구매 불가 310p (본편 1,2부 + 미공개 외전) 통판 후 포스타입에 단기간으로 외전 판매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링크: takemm.com/prod/vie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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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헨한... 헨리 별로 한스에 대한 감흥이 없던 것도 재미있겠다. 남 판단하는 것도 헨리와는 거리가 멀어서 외모에 대한 건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그냥 앨범 작업할 때만 느끼는.. 성격 까칠하네. 이게 다였을 듯. 그런데 헨리가 운명처럼 반하는 순간이 있으면 좋겠다.. 락페갔다가 진짜 더위와 무대 열기 때문에 땀이 온몸에 흐르고 특수효과로 물이 관객들한테 뿌려지는데 프론트로 나갔다가 한스도 그 물에 맞으면서.. 이제 완전히 젖게 되는거지. 무심코 헨리가.. 시선을 들었다가.. 그 뿌려지는 물 사이에서 완전 즐겁게 노래하고 있는

요즘에 왕겜하오드를 열심히 보고있는데 하오드에서 오르문드그웨인 이 관계가 너무 맛나다.. 헨리한스와는 다르게 엄청 톡식하고 그런데 숨겨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잇을 거 같은.. 헨한은 정말 순박한 연애를 하고 있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