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올리면 분위기 있겠다 싶은 곳이 좀 있는 느낌이었어요ㅋㅋㅋ 저는 저 동네에서 식사는 치앙마이방콕밖에 가보지 못했지만...
전 샷따 잃어버리고 영원히 일하는 중임다 흑흑 내릴 샷따가 사라져버림.... 저에게 샷따가 첨부터 있기는 했던 걸까요.......
담백한 일상인데 자연스럽게 상대가 있는 풍경이 너무 좋아요. 참내, 국밥먹겠다고 그 시간에 그 돈들여서 기차타고 부산가서 재유 만났으면 그건 사랑이지 준수 인마
좀 더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녹여내보고 싶었는데 정말 소재만 적당히 넣은 느낌이라 송구합니다... 그치만 쓰는 동안에는 재밌었어요, 저런 타입과 설정의 준쟁은 써본 적이 없어서<
여러분, 초코찰빵 맛있어요. 깨찰빵 특유의 고소한 맛도 남아있고, 초코는 달지 않은 카카오의 맛이라서 굉장히 부담이 없음. 저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사먹을 의사 314%입니다.
초코찰빵 겟
하하님이랑 기상님이 주셨던 키워드 두 개씩 조합해서 간만에 재활했습니당... 넘 우울한 일이 있어서 뭔가 집중할 게 필요했음ㅜㅜㅜ 8월은 고양이에게 양보하세요 ▶ posty.pe/pmgr2i0c
[가비지타임/준수재유] 8월은 고양이에게 양보하세요: 은하로 94
※ 키워드: 고양이, 비오는 날, 상처, 밥 (키워드 주신 하하님, 기상님 감사합니다:D) ※ 농없세 세계관, 판타지성 설정 포함 로맨스 코미디(라고 감히 주장해봄) 아주 먼 옛날 문무겸비 출중한 선비님께서 과거시험을 치러 가던 중 산짐승에게 입은 상처로 숨이 간신히 붙어 있던 고양이를 구해주었습니다. 갈 길이 바빴음에도 어린 생명을 외면하지 못한 선비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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