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ng--g0ng.bsky.social

아니 난 라플라스애들 그냥 미친짓 하는줄 알았는데 엔딩 다 보고 나중에 전선 상황표 보니까 존티토랑 협력해서 진짜 준비하고 있었더라 무슨 드래곤화염 대폭파로켓머신 같은 그거

리버스 궁금한 점 (버틴이 만난 시점을 기준으로) 원본 A와 리버스된 a의 태생적인 신체정보값이 똑같은 거면 부모 개체도 똑같아야하는 거 아님 ? 근데 이반이 자체 호박방한 이반네 어머니a는 아들을 낳은 적이 없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반A가 리버스를 당해서 이반a이 되면 이반 어머니a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건가

사실 그레이스랑 메렐이 동시에 너무너무 살고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레이스가 가면벗기 성공했을 때 아 메렐은 그레이스처럼 살아남지 못하겠구나 싶었음 (리아논 존재를 몰랐어도 감 잡을만 한듯) 문제는 감 잡는다고 안 힘든 건 아니라 그냥 똑같이 힘든 사람 됨 누가 죽음에 익숙해지겠음

코펠리아 진짜 너무 귀엽다 진짜 ㅈㄴ 뭐이런 두쫀쿠같은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여워서 당혹스러움 나는 이 생명체를 어쩌고 싶은 거지 ... ?

나도 메렐 서사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립구에서 영향력 있던 캐가 죽는 게 한두번도 아니고 누가 죽어도 ㅈㄴ 슬픈 건 똑같으니까 단지 나는 매렐의 마지막에 대해 슬프고 괴로워할 시간이 필요한데 블포가 메렐 데려가자마자 리아논을 내놔서 감정정리가 안 됨 갑자기 화가 ㅈㄴ 개새끼야 양심 有 ?

아니 샤워하는동안 계속 생각해봤는데 이반 ㄹㅇ ㅁㅊ놈 아님 ? 3.7로 따지면 카론이 리아논한테 가서 메렐 오랜만입니다 전쟁터에서 만난 게 엊그제 같은데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여기 당신이 좋아하는 초코바 받아요 < 이러는 거잖아 당신의 이반을 만날 거라는 소리 들을 때까지는 이런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줄 몰랐음 카론이 이반짓 안 할 사람이라 다행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저는 언젠가 네임데이가 극동지부장이 되어서 우주팀 & 이니그마와 교류하는 스토리가 업데이트될 거라고 믿는 타임키퍼입니다

이거 전신 타이즈가 아니라 반신 타이즈 수영복 or 잠수복에 겉옷으로 입은 집업 지퍼를 내려서 허리에 걸친 것 같음 실용성은 0이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을 위해 온갖 거추장스러운 거적데기는 다 달고 잠수한 이니그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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